협동조합과 농촌진흥

농협상호금융, 풍년기원 일손돕기 활동 펼쳐

강원 홍천 찾아 일손 돕기 및 소통의 시간 가져

농협(회장 김병원) 상호금융 사업지원본부는 지난 31일 강원도 홍천군 지역농가를 방문하여 농가소득 5천만원의 발판이 될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영농철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상호금융 사업지원본부장을 비롯한 사업지원본부 임직원들은 점점 뜨거워지는 여름의 초입에서 고추대 작업 및 농가환경 개선작업 등을 하며 영농철 부족한 일손을 보탰고, 주민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농심을 파악하였다.

 

안호근 상호금융 사업지원본부장은 “우리 농협의 가족인 농가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초여름의 더위 속에서도 마음만은 선선했던 시간이었다”고 밝히고, “농가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뜨거워지는 햇빛만큼 더 치열하게 고민하고 행동하겠다.” 고 말했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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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 착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는 청년층의 귀농귀촌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 ‘청년 농촌보금자리조성사업’ 신규 지구 4개 시·군(충북 괴산군, 충남 서천군, 전남 고훙군, 경북 상주시)을 선정했다. 앞으로, 선정된 4개 시·군은 농식품부 협의 및 주민의견 수렴 등 사업준비 과정을 거쳐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 등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2년간 총 80억 2,500백만원이 지원(국비 50%, 지방비 50)될 예정이다. 각 단지별로 30호 내외의 공공임대주택과 육아나눔 활동을 위한 공동 보육시설, 문화․여가․체육 활동 등이 가능한 커뮤니티 시설 등 부대시설이 복합된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농식품부는 ‘청년 농촌보금자리조성사업’을 통해 청년들에게 귀농귀촌의 진입 장벽을 낮춰주고, 농촌으로 유입된 청년들이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여 고령화․과소화 등으로 소멸 위기에 놓인 농촌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겠다는 취지에서 계획되었다. 주택의 임대기간은 최소 5년 이상으로 하고, 임대료는 단지 관리․운영에 필요한 최소한의 수준으로 제한하여 입주민이 주거 부담 없이 충분한 시간을 갖고 농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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