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사이언스

농신보 사업추진 전략회의 개최

농어업인 실익지원 강화를 위한 보증추진 활성화 결의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허식)은 최근 조영철 농협중앙회 상무 및 전국 보증센터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NH농협생명 변산수련원에서 신용보증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농신보는 이날 1/4분기 경영성과 분석, 우수사무소 시상, 2/4분기 주요 추진과제, 보증지원 활성화방안 등 사업추진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조영철 상무는 "국민의 농협 구현을 위해 지역사회 기여 및 농어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할 것" 이며 특히, "청년 농어업인, 신성장 분야 등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보증지원에 적극 앞장서고, 농번기 농어업인 편익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보증센터’를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하도록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최근 농신보는 무허가축사 적법화 지원 특례보증 신설 등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홍보 및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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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20,075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1월 17일 01시부터 1월 19일 01시까지 48시간 동안 강원 강릉시 및 인접 5개 시‧군(강원 양양·홍천·동해·정선·평창)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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