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사이언스

농신보 사업추진 전략회의 개최

농어업인 실익지원 강화를 위한 보증추진 활성화 결의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허식)은 최근 조영철 농협중앙회 상무 및 전국 보증센터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NH농협생명 변산수련원에서 신용보증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농신보는 이날 1/4분기 경영성과 분석, 우수사무소 시상, 2/4분기 주요 추진과제, 보증지원 활성화방안 등 사업추진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조영철 상무는 "국민의 농협 구현을 위해 지역사회 기여 및 농어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할 것" 이며 특히, "청년 농어업인, 신성장 분야 등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보증지원에 적극 앞장서고, 농번기 농어업인 편익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보증센터’를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하도록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최근 농신보는 무허가축사 적법화 지원 특례보증 신설 등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홍보 및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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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다변화 전략’으로 해외사업 민간 연계 강화 나선다
한국농어촌공사가 ‘국익 중심 실용외교’ 기조에 발맞춰 ‘3대 다변화 전략’을 추진하며 국제농업협력(ODA) 분야에서 민간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공사의 ‘3대 다변화 전략’은 ▲사업영역 다각화 ▲추진방식 다양화 ▲지원체계 다변화다. 이를 통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위험을 낮추고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 ‘사업영역 다각화’…더 많은 분야에서 협력 기회 열었다 공사는 기존 농업기반시설 위주였던 사업 영역을 어촌, 환경, 안전관리, 공간정보 등으로 대폭 넓혔다. 라오스와 인도네시아의 ‘댐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키리바시 ‘어촌 개발사업’, 라오스 ‘디지털 농지정보 구축’이 대표적이다. 사업 영역 확장을 통해 농업기반시설 외 분야를 다루는 국내 기업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 ‘추진방식 다양화’…기획 단계부터 민간 수요 담는다 공사는 민간의 수요와 강점을 결합해 사업을 발굴·기획하고 있다. 키르기스스탄 첨단 농산업 단지 개발사업은 초기 단계부터 민간기업 수요를 연계했다. 필리핀에서는 국내 농기계 기업과 함께 농기계 단지 조성 사업 발굴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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