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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실무 맞춤형 고졸인재 양성, 직무능력 중심 채용 등 인재관리·개발 분야 우수성 인정받아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최규성)가 교육부와 인사혁신처가 공동으로 인증하는‘2018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으로 인증됐다.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도’는 인적자원개발과 관리가 우수한 기관에게 정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공사는 부서와 직원 개인의 필요를 반영한 체계적인 인재육성 계획 수립·운영, 온·오프라인 교육의 합리적인 운영, 현장에서 바로 근무 가능한 실무형 고졸인재 양성, NCS 기반 채용제도 등 인적자원 개발 및 관리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병찬 인재개발원장은“보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제도 운영 및 핵심인재 육성을 통해 국민께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궁극적으로 공공기관의 경영혁신에 대한 국민의 요구를 만족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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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농업박람회서 ‘도시농업 미래관’ 눈길
우리나라 도시 농업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하고 국민과 공유할 수 있는 행사가 열려 눈길을 끈다.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13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동탄 신도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7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에서 ‘도시농업 미래관’을 운영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 산림청, 경기도, 화성시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는 2012년 서울시청 광장에서 처음 열린 이래 해마다 장소를 달리하며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각종 전시를 통해 우리나라 도시농업의 현황을 짚어보고, 토론과 선진 사례 분석을 바탕으로 발전 방향을 찾아본다. ‘도시농업 미래관’은 ‘기술 혁신으로 미래를 창조하는 농촌진흥청’을 주제로 운영한다.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다양한 도시농업 연구 성과를 전시하면서 우리나라 도시농업의 현재를 소개하고 미래 방향을 제시한다. 식물을 이용한 생활공간 개선과 녹화 기술로 ‘바이오월’과 ‘식물매트’를 전시하고, ‘스마트 그린 오피스’를 적용한 미세먼지 없는 건물도 구현한다. 치유정원에서는 오감을 통한 식물체험으로 스트레스 해소와 치유 효과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한 가상 농업체험 ‘키네틱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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