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가락몰, 설맞이 온‧오프라인 행사

- 가락몰 영수증 인증 사은행사, 가락춘이 인증샷 공모전, 설 선물대전 등 진행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소비자에게 많은 혜택과 볼거리 제공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가락몰 영업활성화를 위한 이벤트와 캠페인 관련 브랜드인 ˈ내일은 가락시대ˈ를 런칭했다. 이에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하여 소비자에게 많은 혜택과 함께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한다.

 

특히 이번 설명절을 맞이하여 2월 7일까지 가락몰 영수증 인증 사은행사, 가락몰 구매 영수증 인증 시 최대 5만원 온누리상품권, 가락춘이 인증샷 공모전, ˈ선비춘이ˈ 와 인증샷 찍고 SNS 올리면 1등 상품 에어팟 맥스, 설 선물대전 및 최대 30% 특별 할인, 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가락시장) 온라인 할인 행사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가락몰은 이번 설맞이 행사를 통해 즐거운 쇼핑 경험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여 고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고자 한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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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롯데벤처스, 첨단 식품기업 기술 실증 프로그램 6기 모집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은 3월 31일까지 약 한 달간 롯데벤처스와 함께하는 ‘미래식단 6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미래식단’은 농식품 분야 유망기업을 발굴해 롯데그룹 계열사와의 협업을 통해 기술 실증(PoC)과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하는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이다. 기술 실증은 기술이나 제품이 실제 환경에서 구현할 수 있고 사업성이 있는지를 사전에 검증하는 절차를 의미한다. 최근 식품산업은 신기술 도입과 유통 환경 변화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술력은 보유하고 있으나 실증과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벤처기업을 지원할 체계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농진원은 대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현장 중심의 기술 실증 기회를 제공하고자 ‘미래식단’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본 프로그램에는 롯데중앙연구소와 롯데웰푸드 등 롯데그룹 식품 계열사를 비롯해 롯데백화점, 롯데홈쇼핑 등 유통 계열사가 참여한다. 이에 따라 연구개발부터 제조, 유통, 판매에 이르는 식품산업 전 과정에서 기술 실증이 이뤄질 예정이다. 선발기업에는 기술 실증에 기업당 최대 700만 원이 지원되며, 사업 상담회, 투자 연계 지원, 전문가 1대1 상담 등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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