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농진원, 해외바이어 초청 '종자수출' 필드데이 운영

민간육종연구단지 입주기업 아시아종묘, 인도에 15천불 수출계약
수출상담 및 재배신품종 전시 지원하는 필드데이 운영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은 입주기업 대상 수출상담 및 재배신품종 전시를 지원하는 ‘해외바이어 초청 필드데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7개국 16명의 해외바이어에 대한 초청비 지원 및 현장 수출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

 

 

그 첫 시작으로 김제 민간육종연구단지 내 위치한 아시아종묘(대표 류경오)는 인도 M/S Somani Kanak seed와 수출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수출은 인도시장을 목표로 육성한 양배추 ‘CT-44’ 품종으로 계약규모는 15천불이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필드데이를 통해 국내 종자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국내 종자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안호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장은 “해외바이어 초청 필드데이를 통해 국내종자기업의 수출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국내 종자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나아름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