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소상공인연합회와 '먹거리 탄소중립' 역량 강화 협력

전국 700만 소상공인 저탄소 식생활 ‘그린푸드 데이’ 동참 기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오세희)와 20일 서울 소상공인연합회에서 ‘먹거리 탄소중립 생활 실천’과 ‘농수산식품 분야 소상공인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700만 소상공인의 권익을 대변해 소상공인의 경제적 지위향상과 국민경제의 균형발전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 현재 업종단체 70개와 전국 224개 지회·지부를 회원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소상공인의 성장과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공정과 상생의 건강한 경제 생태계 구축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저탄소 식생활 ‘그린푸드 데이’ 동참, 먹거리 탄소중립 생활 실천 운동 전개로 ESG 가치 실천 확산, 소상공인 경영 활성화를 위한 농수산식품 분야 컨설팅·자금지원·판로개척 등 지원사업 정보교류와 협력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은 “ESG경영은 이미 세계적인 화두로 기업의 매출과 투자와도 직결되는 만큼, 국내 700만 소상공인도 공사와 함께 먹거리 탄소중립과 ESG 가치 실현에 앞장설 수 있길 기대한다”라며,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해 전국의 소상공인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대내외 환경변화에 적절히 대응하며 발전 방향을 모색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도드람, 집밥의 품격을 높이는 프리미엄 양념구이 출시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집에서도 외식 수준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을 새롭게 출시하고 양념육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도드람 양념갈빗살구이(500g)’와 ‘도드람 양념안심구이(500g)’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도드람한돈에 국내산 사과와 배로 만든 발효액을 활용해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은 별도의 손질이나 양념 없이 바로 조리할 수 있는 간편 조리형 제품으로, 외식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집에서 한 끼를 간편하게 해결하려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했다. 특히 집에서 외식 메뉴를 즐기거나 간편한 조리를 선호하는 맞벌이 가구에서 수요가 기대된다. 또한 냉동 보관이 가능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트레이와 지함 패키지 적용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했다. 도드람 양념갈빗살구이는 갈비 특유의 맛을 살리면서도 뼈를 제거해 먹기 편리한 ‘순살 갈비’ 형태로 구성됐다. 도드람 양념안심구이는 돼지 한 마리에서 소량만 생산되는 특수부위인 끝살(날개살)을 활용해 제품의 프리미엄 가치를 더했다. 특히 이번 제품은 양념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사과·배 발효액의 배합 비율을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