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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독일 풀다 산림조합, 양국 사유림 발전 방안 모색

산림조합중앙회-독일 풀다 산림조합, 양국 사유림 발전 방안 모색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독일의 ‘풀다 산림경영조합(FBG FULDA)’을 방문해 양국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의를 진행했다.

풀다 산림경영조합은 독일 사유림 경영과 목재 관리, 산림보호 및 임업인 교육 등을 실시하는 산림경영 공동체로, 1989년 평창군산림조합과 자매결연 이후 현재까지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에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24일 풀다시를 방문해 하이코 윙겐필트(Heiko Wingenfeld) 풀다시장, 풀다산림경영조합 및 헤센지역 산주협의회 직원 등을 만났으며, 25일에는 빔바흐(Bimbach) 내 전나무림, 임도 및 목재생산 현장을 시찰하고 사유림 경영 활성화 방안 등을 토의했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산림은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면서 세계인들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기 위한 소중한 자원”이라면서 “풀다 산림경영조합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면서 한-독 간 사유림 경영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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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엘지헬로비전, 청년농업인 적극 지원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10일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인 엘지(LG)헬로비전(대표이사 송구영)과 업무협약을 맺고, 청년농업인 경영체의 판로 확대와 판촉역량 향상을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비대면 및 온라인 소비 증가에 맞춰 전자상거래와 홈쇼핑 등 판매 창구에 청년농업인이 생산한 상품의 입점과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청년농업인 생산 농산물 및 가공품 상품화 △청년농업인 경영체 판로 확대 및 상품홍보, 유통‧판촉 역량 강화 지원 △청년농업인 취업‧창업 활성화 교육 및 행사 공동 추진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은 이번 협약에 앞서 각 지역 농촌진흥기관과 지역별 우수 청년농업인 경영체를 선발했다. 최종 선정된 15개 경영체는 오는 12월까지 엘지헬로비전의 방송 프로그램 및 지역 채널 커머스(상거래)를 통해 순차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엘지헬로비전은 온라인 쇼핑몰 ‘제철장터’와 지역 케이블 TV 채널등 다양한 유통 창구를 보유하고 있다. 엘지 헬로비전 송구영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이 잠재력을 가진 청년농업인 경영체의 성장‧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농촌진흥청 조재호 청장은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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