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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자조금, ‘한우 소비활성화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 6월 30일까지 전 국민 대상 한우소비 촉진 아이디어 공모
- 공모전 당선작 5건 선정 및 한우선물세트 증정
- 공모 아이디어 활용 신규사업 발굴 등 한우 소비촉진 및 한우가격 안정 방안 도모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가 10일부터 30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우고기 소비촉진을 위한 ‘한우 소비활성화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한우 소비촉진 및 홍보 방안'을 주제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으로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하다. SNS, 유튜브 등을 통한 한우 소비촉진 방안과 온·오프라인 한우 판매 확대 방안 등 한우 소비촉진을 위한 다양한 신규사업과 홍보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공모전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한우자조금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공모전 제출서류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5인(팀)에게는 한우선물세트를 증정할 계획이다.

 


민경천 한우자조금 위원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한우 소비 활성화에 대한 국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하여 신규사업으로 발굴하는 등 한우고기 소비촉진과 한우가격 안정을 위한 방안을 모색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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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축산농가 안전 수칙 지켜주세요" 당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4월 2일 전국한우협회, 한국낙농육우협회, 대한한돈협회, 대한양계협회를 차례로 방문해 ‘축산분야 안전사고 예방 지침서(매뉴얼)’을 전달하고,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축산 현장에서 발생하는 주요 안전사고 유형은 추락사고다. 이 외에 가축과의 물리적 충돌, 분뇨 처리 과정 중 유해가스 중독 등 다양한 유형의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안전사고는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도 사전 예방이 가능하지만, 축산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소 사육 농가에서는 어미 소의 돌진 및 뒷발질 사고, 지붕 보수 작업 중 추락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돼지 사육 농가에서는 분뇨 처리 과정 중 발생하는 황화수소 등 유해가스 중독사고가 위험하다. 닭 사육 농가에서는 미세먼지나 암모니아 가스로 인한 호흡기 질환이 주요 위험 요인이다. 국립축산과학원은 대부분의 안전사고가 작업 환경 관리 부족과 기본 안전 수칙 미준수에서 시작된다고 설명하고, 축종별 맞춤형 예방 관리를 당부했다. 작업 전에는 시설 점검과 보호장비를 꼭 착용한다. 밀폐공간에서 작업할 때는 가스 농도를 확인하고 환기한다. 고위험 작업을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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