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신유통토론회 "디지털 전환시대, 농업의 거대한 변화"

- 농식품신유통연구원, 제102차 신유통토론회/농정혁신포럼

농식품신유통연구원(이사장 원철희, 원장 김동환)은 6월 15일 aT센터 ‘디지털 전환시대, 농업의 거대한 변화’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디지털 전환시대를 맞이하여 농업 및 농식품공급망의 디지털 전환의 의의와 정책 과제를 모색하는 자리로, 스마트팜뿐 아니라 노지농업, 농촌개발, 산지유통, 도소매유통 등 농업, 농촌 전반의 스마트화와 디지털화에 따른 데이터 농업의 발전 전략을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주제발표는 스마트 디지털 농업 추진 전략(이주량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디지털농업 진단과 향후 과제(정윤용 농식품교육문화정보원 실장), 농식품 밸류체인의 디지털 전환과 정책과제(김동환 농식품신유통연구원 원장) 등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박현출 한국스마트팜산업협회장의 진행으로 이어질 종합토론에서는 김연중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병삼 한국식품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남재작 정밀농업연구소 대표, 박홍희 우공의 딸기 대표, 서윤정 정앤서 대표, 서준한 농림축산식품부 농산업정책과 과장, 심근섭 ㈜스마트팜에이전트 대표, 이수철 농협경제지주 온라인사업부장, 정혁훈 매일경제 부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더 다양한 청중의 참여를 위해 본 토론회는 유튜브로 동시에 중계될 예정이다. 연구원은 앞으로도 우리 농업의 디지털화와 관련한 다양한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나하은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대아청과, ‘2026년산 저장무 전수조사’ 결과발표...전년대비 16% 증가
국내 최대 무·배추 거래 도매시장법인인 대아청과(주)(대표이사 이상용)는 4월 14일 ‘2026년산 저장무 전수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대아청과에 따르면 2026년산 저장무 총량은 40,200톤으로 전년(34,800톤) 대비 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는 지난해 재배면적 감소와 생육기 잦은 우천으로 월동무 작황이 부진했던 영향에 따른 기저효과로, 평년대비로는 16% 감소한 수준이다. 특히, 지난해 생산량 감소와 더불어 올해는 소비 부진이 지속된 영향으로 시장 내 체감 물량은 충분한 수준으로 평가되며, 단순한 전년 대비 증가만으로 공급이 크게 늘었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저장무는 4월 중순부터 출하가 시작돼 5월 초 본격적인 출하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후기작인 봄무는 현재까지 생육 상황이 양호해 평년과 비슷한 수준의 작황을 보이고 있으며, 생산 단수는 평년 대비 약 1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저장물량은 5월 말까지 출하될 예정이며, 이후 6월부터는 봄무로 출하가 전환되어 공급 공백 없이 안정적인 수급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분석된다. 이상용 대아청과 대표는 “올해 저장무는 전년 대비 증가한 수준이며, 시장 공급에는 큰 문제가 없는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대아청과, ‘2026년산 저장무 전수조사’ 결과발표...전년대비 16% 증가
국내 최대 무·배추 거래 도매시장법인인 대아청과(주)(대표이사 이상용)는 4월 14일 ‘2026년산 저장무 전수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대아청과에 따르면 2026년산 저장무 총량은 40,200톤으로 전년(34,800톤) 대비 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는 지난해 재배면적 감소와 생육기 잦은 우천으로 월동무 작황이 부진했던 영향에 따른 기저효과로, 평년대비로는 16% 감소한 수준이다. 특히, 지난해 생산량 감소와 더불어 올해는 소비 부진이 지속된 영향으로 시장 내 체감 물량은 충분한 수준으로 평가되며, 단순한 전년 대비 증가만으로 공급이 크게 늘었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저장무는 4월 중순부터 출하가 시작돼 5월 초 본격적인 출하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후기작인 봄무는 현재까지 생육 상황이 양호해 평년과 비슷한 수준의 작황을 보이고 있으며, 생산 단수는 평년 대비 약 1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저장물량은 5월 말까지 출하될 예정이며, 이후 6월부터는 봄무로 출하가 전환되어 공급 공백 없이 안정적인 수급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분석된다. 이상용 대아청과 대표는 “올해 저장무는 전년 대비 증가한 수준이며, 시장 공급에는 큰 문제가 없는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