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치유•여행

농협 상호금융자산운용본부, '대파농가' 일손돕기

- 서국동 본부장 등 임직원 고양시에서 대파밭 차광망 일손 덜어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자산운용본부는 농번기를 맞이하여 21일 서국동 본부장 등 임직원 20여명이 경기도 고양시 대파 농가를 찾아 대파밭 밭뚝 보수와 차광망 설치 등 농가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코로나19 장기화와 인구 감소 등으로 농촌 인력난이 심화됨에 따라, 농협은 전사적인 농촌 일손돕기를 통해 농가에 일손을 보태는 것은 물론 농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자리로 삼고 있다.

서국동 본부장은 “고된 작업이었지만 일손돕기를 통해 농가의 근심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어 매우 보람차다”며, “앞으로 자산운용 협력사 등과 합동 일손돕기에 나섬으로써 농업인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금원, '영남투자금융센터' 오픈...지역 농식품 투자정보 전초기지!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은 4일 동대구역(KTX) 내 ‘농식품모태펀드 영남 투자금융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영남권 농식품 경영체를 대상으로 한 현장 밀착형 투자금융 지원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영남 투자금융센터는 기존 예천 센터를 교통의 요충지인 동대구역사 4층으로 이전해, 약 154.2㎡(46평) 규모의 전문 상담 및 업무 공간을 갖췄다. 센터에는 농금원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영남권 농식품 기업을 대상으로 상시 투자 상담을 제공한다. 농금원은 이번 이전을 통해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투자 접근성이 낮았던 영남권 경영체들에게 최적의 지리적 편의성을 제공하고, 지역 거점 중심의 밀착형 네트워크 구축으로 투자유치 효율성을 한층 끌어올릴 방침이다. 영남 투자금융센터는 앞으로 ▲지역 거점 업무 인프라 제공 ▲피투자기업 네트워크 공간 ▲농식품모태펀드와 연계한 투자·경영 지원의 지역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영남권 농식품 기업과 투자기관 간의 접점을 확대하고, 지역 기반 투자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서해동 농금원장은 “영남 투자금융센터는 지역의 농식품기업들이 투자정보에 보다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전초기지가 될 것”이라며, “영남 센터에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