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치유•여행

농협 상호금융자산운용본부, '대파농가' 일손돕기

- 서국동 본부장 등 임직원 고양시에서 대파밭 차광망 일손 덜어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자산운용본부는 농번기를 맞이하여 21일 서국동 본부장 등 임직원 20여명이 경기도 고양시 대파 농가를 찾아 대파밭 밭뚝 보수와 차광망 설치 등 농가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코로나19 장기화와 인구 감소 등으로 농촌 인력난이 심화됨에 따라, 농협은 전사적인 농촌 일손돕기를 통해 농가에 일손을 보태는 것은 물론 농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자리로 삼고 있다.

서국동 본부장은 “고된 작업이었지만 일손돕기를 통해 농가의 근심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어 매우 보람차다”며, “앞으로 자산운용 협력사 등과 합동 일손돕기에 나섬으로써 농업인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