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캠핑 "차량부터 음식까지 한번에 준비하세요!"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지사장 박원용)에서는 봄맞이 캠핑을 떠나는 고객을 
위해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도록 하나로마트 양재점 정문에서 캠핑카 대여 서비스(유료)를 선보인다.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은 봄맞이 캠핑족을 위해 양재점 정문 출입구에서 캠핑카 내부까지 둘러볼 
수 있도록 실제 캠핑카를 전시하면서 현장 예약시 할인된 가격으로 캠핑카 대여 서비스(유료)를 
5월 1일(일)까지 14일간 소개한다.

한편, 캠핑에 빠질 수 없는 구이용 한우·돈육, 수산물, 채소, 과일을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저렴하게 판매하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방문하면 캠핑카 대여부터 캠핑 음식까지 한번에 원스톱 쇼핑이 가능 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4월 21일(목)부터 창립 27주년을 맞이하여 봄 캠핑음식에 꼭 챙겨 가야되는 수박·참외·감자·한우등심·활전복 등의 파격적인 할인과 행사카드(NH·국민·롯데) 결제에 따른 할인 프로모션을 함께 실시한다.


하나로마트 양재점 관계자는 “꽃 피는 봄을 맞이하면서 많은 고객님들이 캠핑을 떠나며 봄을 충분히 즐기셨으면 하는 마음에 캠핑카 대여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수입산 대신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국산 농축수산물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캠핑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나하은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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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20,075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1월 17일 01시부터 1월 19일 01시까지 48시간 동안 강원 강릉시 및 인접 5개 시‧군(강원 양양·홍천·동해·정선·평창)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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