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산림 ESG

산림조합 '산림도로' 품질향상·안전시공 다짐

- 산림사업본부남부사업소, 임도 품질향상 현장토론회 가져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사업본부남부사업소(소장 송영범)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임도 시공 안전성 및 품질 향상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진행했다.

산림사업본부남부사업소는 1월 27일 시행되는 중대재해처벌법에 대비하여 임도 시공 과정에서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보다 친환경적인 시공 방안을 찾아왔다.

이 일환으로 산림사업본부남부사업소는 지난 10~14일 남부지방산림청 관내 산불예방·간선·작업 임도 현장에서 안전시공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또한 동부·북부지방산림청 관내 임도 우수사업지를 견학하며 친환경적인 임도개설 및 구조물 설치, 녹화 방안 등을 토의했다.

송영범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사업본부남부사업소장은 “2022년에도 산림조합이 국가산림사업을 우수하게 실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하며 “특히 올해부터 중대재해에 관한 규제가 강화되는 만큼 중대재해 발생 제로를 목표로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한돈자조금, ‘대가야축제’ 한돈 특판행사 펼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가 고령 지역 대표 축제인 ‘고령 대가야축제’와 연계해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대가야박물관 앞에서 ‘2026년 한돈 현장 특판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축제를 찾은 방문객이 한돈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판매와 체험, 참여를 통해 한돈과 관련된 즐거운 경험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돈자조금은 지역축제와 연계한 소비자 접점 확대로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과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행사기간 동안 홍보부스에서는 한돈 삼겹살과 목살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표부위를 중심으로 구성해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현장에서 바로 구매가 가능하도록 운영된다. 이와 함께 일자별 시식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행사 첫날인 27일에는 한돈 삼겹살을 활용한 ▲한돈 삼겹살떡볶이를 선보이고, 주말인 28일과 29일에는 ▲한돈 고추장불고기 시식을 진행해 메뉴별 차별화된 한돈의 맛을 전달한다. 간편식 형태의 메뉴를 통해 축제 현장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