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가락시장 '설 연휴' 휴장... 과일경매장 30일 아침경매 후 휴장

- 과일경매장, 1월 30일 아침경매 후 휴장... 2월 4일 새벽경매 시작
- 채소경매장, 1월 29일 저녁경매 후... 2월 3일 저녁 재개장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가락시장과 강서시장외 양곡시장 설 연휴 휴업예고

서울특별시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이하 ‘가락시장’) 등이 2022년 설 휴업에 들어간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에 따르면 가락시장 청과부류 중 채소부류는 1월 29일(토) 저녁까지 경매가 열리고 2월 3일(목) 저녁부터 다시 개장할 예정이며, 과일부류는 1월 30일(일) 아침 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2월 4일(금) 새벽 경매가 재개된다.

가락시장 수산부류 중 선어‧패류부류는 1월 31일(월) 아침 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2월 3일(목) 저녁 경매부터 다시 시작될 예정이며, 건어부류는 1월 29일(토) 아침까지 경매가 열리고 2월 4일(금) 새벽 경매부터 재개된다.

 


한편, 강서농산물도매시장(이하 ‘강서시장’) 경매제의 채소부류는 1월 29일(토) 저녁 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2월 3일(목) 저녁 경매부터 다시 시작될 예정이다.

과일부류는 1월 30일(일) 아침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2월 4일(금) 새벽 경매부터 진행된다. 시장도매인제의 경우 1월 30일(일) 18시까지 거래가 이뤄지고 2월 2일(수) 18시부터 거래를 재개한다.

이외 양곡도매시장은 1월 29일(토) 18시까지 거래가 이뤄지고 2월 3일(목) 07시부터 거래를 재개한다.

공사 이니세 유통본부장은 “가락시장의 코로나19 확산 사전 예방 등을 위해 휴업일을 연속 4일(일요일 1일, 설휴업 3일)로 하였고, 설 휴업 전후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하여 농수산물 수급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나하은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농어촌공사, ‘다변화 전략’으로 해외사업 민간 연계 강화 나선다
한국농어촌공사가 ‘국익 중심 실용외교’ 기조에 발맞춰 ‘3대 다변화 전략’을 추진하며 국제농업협력(ODA) 분야에서 민간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공사의 ‘3대 다변화 전략’은 ▲사업영역 다각화 ▲추진방식 다양화 ▲지원체계 다변화다. 이를 통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위험을 낮추고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 ‘사업영역 다각화’…더 많은 분야에서 협력 기회 열었다 공사는 기존 농업기반시설 위주였던 사업 영역을 어촌, 환경, 안전관리, 공간정보 등으로 대폭 넓혔다. 라오스와 인도네시아의 ‘댐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키리바시 ‘어촌 개발사업’, 라오스 ‘디지털 농지정보 구축’이 대표적이다. 사업 영역 확장을 통해 농업기반시설 외 분야를 다루는 국내 기업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 ‘추진방식 다양화’…기획 단계부터 민간 수요 담는다 공사는 민간의 수요와 강점을 결합해 사업을 발굴·기획하고 있다. 키르기스스탄 첨단 농산업 단지 개발사업은 초기 단계부터 민간기업 수요를 연계했다. 필리핀에서는 국내 농기계 기업과 함께 농기계 단지 조성 사업 발굴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