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축산환경관리원, 축산분야 탄소중립 실천과 ESG경영 위원회 개최

축산환경관리원(원장 이영희)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최근 세종시 축산환경관리원에서 제1회 자문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자문위원회는 축산분야 탄소중립 실천과 ESG기반 경영 추진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축산, 환경, 경영, 정책, 언론, 법률 등 학계·유관기관·언론 및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하였다.
 
이번 회의는 축산환경관리원 추진사업의 주요현안 공유 및 중·장기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전략 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앞으로 자문위원회를 통해 ESG 기반 경영전략뿐만 아니라 실무 자문까지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을 논의하였다.

이영희 원장은 “자문위원이 제시한 의견을 바탕으로 ESG 개념을 적극 반영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경영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 혁신성장과 새로운 성장 동력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자문위원회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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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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