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

대한민국 기술대상... 농촌진흥청 연구성과 '돋보여'

농촌진흥청, 산업기술진흥 유공 최혜선 연구사 국무총리상 수상자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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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대한민국 최고 권위 기술상인 '2021 산업기술진흥 유공 및 대한민국 기술대상' 산업기술진흥 유공 부문에서 국무총리상 수상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올해 산업기술진흥 유공 기술개발 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최혜선 연구사(사진/수확후이용과)는 '식량작물·발효균주 융복합 기능성 강화 기술 산업화 성공'으로 식량작물 부가가치를 크게 향상시킨 점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식량작물·발효균주 융·복합 기능성 강화 원천기술을 개발해  학술적·산업화 관련 연구 성과를 거둔 점이 높게 평가됐다.

농촌진흥청 최혜선 연구사는 "이번 수상은 농산업 현장과 함께 피땀 어린 노력으로 일구어 낸 결과물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우리기술로 농산업 발전뿐만 아니라 생산자·소비자 모두가 만족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시킬 수 있는 지속가능한 실용화 연구에 전념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농촌진흥청 수확후이용과 김진숙 과장은 "이번 수상은 농촌진흥청 연구개발 성과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식량작물의 부가가치 향상 기술을 개발해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국가산업 기술을 선도할 수 있는 농업 분야 융·복합 기술개발을 위해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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