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치유•여행

플라스틱 줄이기 ‘고고 챌린지’

- 한국작물보호협회 조성필 상무, 플라스틱 줄이기 ‘고고 챌린지’ 동참
- “일회용품 사용 줄이Go! 지구 자연환경 지키Go!”

 

(사)한국작물보호협회(회장 윤재동)의 조성필 상무이사가 바이엘크롭 사이언스(주) 이남희 대표로부터 지명받아 생활 속 탈(脫)플라스틱 캠페인인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

‘고고 챌린지’는 환경부 주관으로 지난 1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일회용품과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으로 하지 말아야 할 1가지 행동과 할 수 있는 1가지 행동을 SNS 등에 약속하고 다음 도전자를 지명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조성필 상무이사는 지난 11월 15일 “일회용품 사용 줄이Go! 지구 자연환경 지키Go!”라는 실천 약속을 선보이며 “가정 및 직장내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여 다음세대에 우리의 푸르른 자연을 물려줄 수 있도록 지구환경을 지키는 행동을 임직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작물보호협회는 지난 1월부터 작물보호제 산업계가 책임있는 농자재산업으로써 사회적 역할을 위해  “물려줍시다. 우리의 푸르른 자연을” 주제로 작물보호제 캠페인과 홍보의 다각화를 위하여 ‘브루코’ 캐릭터를 제작, 유튜브, SNS 등에 농약의 올바른 정보제공 및 우리 농산물의 소비촉진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20,075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1월 17일 01시부터 1월 19일 01시까지 48시간 동안 강원 강릉시 및 인접 5개 시‧군(강원 양양·홍천·동해·정선·평창)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