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퓨리나사료, 27일 온라인 '한우 세미나' 개최

"한우 농가의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특별한 솔루션 공개"
‘퓨리나 I think 소’ 10월 27일13:00~13:40

퓨리나사료(대표 박용순)는 지속 가능한 한우산업으로 가기 위해 고객 농가와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고자 ‘퓨리나 I think 소’ 온라인 한우 세미나를 준비하였다. 비대면 환경 속에서 한우산업의 최신 정보 공유와 성장을 위한 솔루션이 10월27일 웨비나로 공개된다.

퓨리나 I think 소 온라인 한우 세미나는 ‘우량 송아지를 확보하는 자가 승리한다.’, ‘한우 번식우의 숨겨진 가치를 찾아라.’, ‘한우 거세우 30개월 900kg 프로젝트’ 등 3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아직은 한우산업의 호황이 유지되고 있지만, 코로나19 이후 예상되는 불황에 대처하여 한우 농가의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솔루션을 공유할 예정이다. 온라인 세미나는 오후 1시부터 1시 40분까지 약 40분가량 진행된다.

 


퓨리나 I think 소 온라인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선 온라인 사전 등록이 필수이다. 사전 등록이 완료되면 온라인 세미나 당일, 핸드폰 문자 및 이메일로 접속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