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구리농수산물공사, 신입사원 공개채용... 9월 28일 접수마감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성수)가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채용분야는 ▲도매시장 운영관련 행정직 5명 ▲전산직 1명 ▲기계 소방 부분 1명으로 총 7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원서접수는 9월 16일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이며 구리농수산물공사 채용사이트에 접속하여 진행하면 된다.
필기 전형은 다음달 중 진행될 예정이며,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직업기초능력평가와 직무수행능력 평가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필기 전형 후 인성검사, 면접시험을 거쳐 10월 중 발표하고 11월에 임용예정이다.


아울러 청년 구직자의 직무 체험기회 제공을 통해 취업역량 강화를 위하여 청년 체험형 인턴도 1명 함께 채용한다. 청년 체험형 인턴 근무를 완료할 경우 정규직 채용 시 우대사항을 부여할 방침이다.

한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필기와 면접 전형 시 예방 및 방역 수칙을 준수해 진행할 예정이다.
공사는 올해 행정안전부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된 만큼 우수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 나하은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식품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하고 2월 20일부터 4월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2011년부터 운영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농어촌 환경변화, 인구감소 등에 따라 기초생활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확대·개편하고 국민생활체감 중심으로 기준을 전환하는 내용이다. 현재 4대 부문 19개 항목으로 운영 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제5차 기본계획에 부합되도록 3대 부문(경제활동, 주거여건, 공공·생활서비스) 21개 항목으로 개편하고 목표치를 수정·개편한다 이번에 개편되는 ‘농어촌서비스기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농촌주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세탁·이미용·목욕 등 생활서비스항목을 신설하고, 농촌내 소매점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식품사막화 문제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료품 항목도 신설하였다. 둘째, 기존 서비스기준이 단순히 ‘시설존재’ 여부에만 초점을 맞췄던 노인복지·평생교육 항목을 농촌 주민 입장에서 실질적 이용 측면을 점검하는 접근성 지표로 개선한다. 셋째, 농촌지역 생활인프라 지표를 세분화·확대하여 지역 내 격차를 보다 정밀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