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구리농수산물공사, 신입사원 공개채용... 9월 28일 접수마감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성수)가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채용분야는 ▲도매시장 운영관련 행정직 5명 ▲전산직 1명 ▲기계 소방 부분 1명으로 총 7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원서접수는 9월 16일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이며 구리농수산물공사 채용사이트에 접속하여 진행하면 된다.
필기 전형은 다음달 중 진행될 예정이며,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직업기초능력평가와 직무수행능력 평가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필기 전형 후 인성검사, 면접시험을 거쳐 10월 중 발표하고 11월에 임용예정이다.


아울러 청년 구직자의 직무 체험기회 제공을 통해 취업역량 강화를 위하여 청년 체험형 인턴도 1명 함께 채용한다. 청년 체험형 인턴 근무를 완료할 경우 정규직 채용 시 우대사항을 부여할 방침이다.

한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필기와 면접 전형 시 예방 및 방역 수칙을 준수해 진행할 예정이다.
공사는 올해 행정안전부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된 만큼 우수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 나하은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