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농축산물 유통혁신 원년으로 삼겠다”

-농협중앙회 이성희 회장, 2021년을 농축산물 유통혁신 원년으로 삼겠다는 의지 유통현장에서 밝혀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2021 신축년을 맞아 4일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농축산물 무인계산시스템, 인터넷장보기 대행 서비스를 이용하며 유통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디지털전환, 비대면거래 활성화 등 최근의 유통환경 변화에 농협이 적극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농협은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유통 대변화를 핵심과제로 선정하고 지난해 4월 올바른 유통위원회를 설립하여 농축산물 유통혁신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였다. 

그 결과 지난해 11월에는 올바른 유통혁신 결의대회를 통해 농협의 농축산물 유통 혁신전략 및 실행과제를 발표하고 유통혁신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성희 회장은 “농축산물 유통혁신을 통해 농업인에게는 제값을 보장해주고 고객에게는 저렴한 가격에 우리농산물을 공급하는 것이 농협의 가장 중요한 소임”이라면서, “비대면 거래가 활성화되는 상황에서 이에 발맞춘 변화와 혁신으로 농협이 농업인과 고객의 신뢰를 쌓아가는 한 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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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20,075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1월 17일 01시부터 1월 19일 01시까지 48시간 동안 강원 강릉시 및 인접 5개 시‧군(강원 양양·홍천·동해·정선·평창)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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