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온라인농산물거래소 뒷심 발휘하자!"

농협, 전국농협공판장운영협의회 운영위원회 갖고 심기일전 다짐


김봉학 전국농협공판장운영협의회 회장 “유통환경 등 패러다임 변화에 농협공판장 체질개선에 최선 다해달라”

전국농협공판장운영협의회(회장 김봉학)가 4일 농협중앙회에서 2020년도 제2차 전국농협공판장운영협의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2020년도 공판사업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연도말 사업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운영위원회는 김봉학 전국농협공판장운영협의회 회장의 주재로 진행되었으며, 공판장운영농협 조합장, 농협경제지주 하명곤 회원경제지원본부장, 이동영 공판사업분사장 등 20여명이 참석하였다.

 

회의에서는 2020년도 공판사업과 온라인농산물거래소 시범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열띤 토의가 이어졌으며, 연도말까지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기 위한 결의도 다졌다.

 

김봉학 전국농협공판장운영협의회 회장은 “농협 공판사업의 지속성장 도모와 급변하는 농산물 도매유통 환경, 신유통 정책 등 패러다임 변화에의 적응을 위해 농협공판장 체질개선에 최선을 다해달라”면서, “적극적인 농정활동을 통해 농협공판장 지원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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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배꽃 피는 시기를 맞아 안정적인 열매 맺음과 생산량 확보를 위해 저온 피해 대응과 인공수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저온 경감 대응 배 개화기에는 흰꽃봉오리 시기(백뢰기)부터 만개기 사이 저온 피해가 발생하기 쉬우며, 이로 인해 꽃 내부 기관이 손상될 수 있다. 배꽃이 저온에 견디는 한계 온도는 흰꽃봉오리 시기는 영하 3도(℃) 내외, 만개 전후에는 영하 1도(℃) 내외이므로 이때는 특히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 저온이 예상되면 기상 예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저온 경감기술을 제때 적용한다. 주요 기술로는 나무에 물을 뿌리고 물이 얼음으로 변할 때 나오는 열을 활용한 ‘미세살수’, 팬을 설치해 더운 공기를 아래로 끌어내리는 ‘온풍 방상팬(방상팬)’과 ‘온풍 송풍법’ 등이 있다. 2025년 저온이 발생했던 나주·김천·상주 지역의 ‘신고’ 꽃 피해율은 20~50%였지만, 미세살수나 온풍방상팬을 적용한 과수원의 피해율은 20% 이하로 그쳤다. ▶인공수분 배는 같은 품종끼리는 수정이 어렵다. 특히, 우리나라 배 재배 면적 대부분을 차지하는 ‘신고’는 꽃가루가 거의 없어 다른 품종 꽃가루로 인공수분 하거나, 꽃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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