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로컬푸드직매장' 활성화 이벤트

농협, 로컬푸드직매장 소비자 참여형 SNS 이벤트 실시

농협(회장 이성희)이 9월 18일부터 10월 1일까지 로컬푸드직매장 활성화를 위해 ‘우리동네 롴(LOCALFOOD)세권을 찾아라!’라는 제목으로 SNS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SNS 이벤트는 로컬푸드직매장 활성화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와 호우피해 등으로 농산물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농업인들을 지원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벤트 참여를 희망하는 소비자는 가까운 농협 로컬푸드직매장 간판과 매장 이용사진을 각 1장 이상씩 촬영하고 해시태그(롴세권, 농협로컬푸드, 로컬푸드직매장 등)와 함께 본인의 SNS에 업로드 하면 된다.

 

농협은 참여자 중 68명을 선정하여 농촌사랑상품권, 농협 로컬푸드 가공품을 증정하며, 당첨 결과는 10월 7일 개별 연락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로컬푸드직매장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홈페이지 접속 시에는 주변에 위치한 가까운 직매장도 찾을 수 있다.

 

 

농협경제지주 장철훈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이번 로컬푸드직매장 소비자 이벤트는 올해 코로나19를 비롯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위해 기획되었다”면서, “앞으로도 농협은 중소농업인의 소득증대와 판로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20,075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1월 17일 01시부터 1월 19일 01시까지 48시간 동안 강원 강릉시 및 인접 5개 시‧군(강원 양양·홍천·동해·정선·평창)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