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라인&핫뉴스

임업기능훈련원과 전북대 '학술림' 공동운영 맞손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 전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과 '학술림' 공동경영 협약
전북대학교, 학술림을 숲다운 숲...경제적이고 아름다운 숲으로 조성키로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원장 강석주)은 8월 25일, 전북대학교 학술림사무소에서 전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학술림(학술림장 박종민)과 학술림 공동경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전북대학교 학술림 ‘진안백운사업구’의 공동경영을 통해 학술림을 숲다운 숲으로, 경제적이고 아름다운 숲으로 조성함은 물론 산림·임업교육의 다양한 현장실습장으로 활용하기로 하였다.

 

진안군 백운면의 덕태산 자락에 위치한 학술림 ‘진안백운사업구’는 총 면적이 92ha로 소나무·일본잎갈나무·편백·자작나무·백합나무·상수리나무 등 다양한 수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추후 임업기능인훈련원에서는 이 곳에서 어린나무가꾸기, 솎아베기 등 숲가꾸기사업과 임업기능인·산림분야 전공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 현장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도드람, 집밥의 품격을 높이는 프리미엄 양념구이 출시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집에서도 외식 수준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을 새롭게 출시하고 양념육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도드람 양념갈빗살구이(500g)’와 ‘도드람 양념안심구이(500g)’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도드람한돈에 국내산 사과와 배로 만든 발효액을 활용해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은 별도의 손질이나 양념 없이 바로 조리할 수 있는 간편 조리형 제품으로, 외식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집에서 한 끼를 간편하게 해결하려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했다. 특히 집에서 외식 메뉴를 즐기거나 간편한 조리를 선호하는 맞벌이 가구에서 수요가 기대된다. 또한 냉동 보관이 가능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트레이와 지함 패키지 적용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했다. 도드람 양념갈빗살구이는 갈비 특유의 맛을 살리면서도 뼈를 제거해 먹기 편리한 ‘순살 갈비’ 형태로 구성됐다. 도드람 양념안심구이는 돼지 한 마리에서 소량만 생산되는 특수부위인 끝살(날개살)을 활용해 제품의 프리미엄 가치를 더했다. 특히 이번 제품은 양념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사과·배 발효액의 배합 비율을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