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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기능훈련원과 전북대 '학술림' 공동운영 맞손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 전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과 '학술림' 공동경영 협약
전북대학교, 학술림을 숲다운 숲...경제적이고 아름다운 숲으로 조성키로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원장 강석주)은 8월 25일, 전북대학교 학술림사무소에서 전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학술림(학술림장 박종민)과 학술림 공동경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전북대학교 학술림 ‘진안백운사업구’의 공동경영을 통해 학술림을 숲다운 숲으로, 경제적이고 아름다운 숲으로 조성함은 물론 산림·임업교육의 다양한 현장실습장으로 활용하기로 하였다.

 

진안군 백운면의 덕태산 자락에 위치한 학술림 ‘진안백운사업구’는 총 면적이 92ha로 소나무·일본잎갈나무·편백·자작나무·백합나무·상수리나무 등 다양한 수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추후 임업기능인훈련원에서는 이 곳에서 어린나무가꾸기, 솎아베기 등 숲가꾸기사업과 임업기능인·산림분야 전공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 현장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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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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