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정보

햇 '무화과' 첫출하

농협하나로유통, 클레오파트라가 즐겨 먹은 ‘여왕의 과일’ 선보여
"여왕의 과일 무화과를 하나로마트에서 만나보세요"

 

농협하나로유통(대표이사 김병수)이 17일부터 전남(영암, 해남, 함평) 지역에서 올해 첫 출하된 무화과를 판매한다고 전했다.

 

무화과는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가장 최상의 맛을 내는데 전남(영암, 해남, 함평) 지역은 기후와 토질이 무화과 재배에 최적화되어 있어 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무화과는 최상의 품질을 자랑한다.

 

무화과는 이름 그대로 ‘꽃이 없다’ 하여 무화과(無花果)로 불린다. 달콤한 맛과 뛰어난 향을 지닌 무화과는 클레오파트라가 즐겨 먹어 ‘여왕의 과일’ 이라고도 불리며 피부미용과 변비에 좋다.

 

무화과는 시기에 따라 크기, 당도, 밀도가 달라지는데 7월에 판매가 시작되어 11월에 종료되는 무화과는 시간이 지날수록 크기는 작아지고 밀도가 커져 더 단단하고 달콤한 무화과가 된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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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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