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농협 '여름철 방역' 긴장 늦추지 말자!

김재열 친환경방역부장 “방역 체계 느슨해 질 기간에 더욱 방역차단에 만전"

농협(이성희 회장) 경제지주는 지난 7월 3일 철저한 사전방역 태세를 갖추고, 연중 상시방역 체계를 유지하여 가축방역을 선도하기 위해 전국 농협 방역인력풀 및 공동방제단을 대상으로 ‘상시방역 인력풀 방역교육’을 화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특별방역대책기간 전에 방역태세 유지 및 근무 기강 확립을강조하고, 하계 휴가철 느슨해질 수 있는 방역 체계를 재점검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7월 8일과 10일에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건국대 선우선영 박사 및 한성티앤아이 노태환 팀장 등 해당 분야 전문가를 초빙하여 가축질병의 효과적인 대응법 및 방역장비관리 요령 등을 교육하는 시간도 가졌다.

 

교육을 주재한 김재열 농협경제지주 친환경방역부장은 “특별방역대책기간 전, 범농협 상시 방역 필요성 및 계통조직별 질병 발생 시 행동 요령 숙지로 방역 체계가 느슨해 질수 있는 기간에 더욱더 방역차단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오현승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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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돼지고기 '가공·판매업자' 부당행위로 검찰 고발
공정거래위원회는 3월 11일 심의를 열어 이마트에 돼지고기를 납품하는 과정에서 사전에 입찰가격 또는 견적가격을 합의한 CJ, 선진, 팜스토리, 해드림엘피씨 등 9개 사업자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총 31억 6,000만 원을 부과하고 그중 6개 법인은 검찰에 고발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이마트는 돼지고기를 소비자에게 판매할 때 크게 일반육과 브랜드육으로 구분하고 있다. 일반육은 육가공업체가 어디인지 구분 없이 이마트가 국내산 돈육으로 판매하는 것을 말하고, 브랜드육은 원료돈을 무항생제 환경에서 사육하는 등 사료나 원료돈을 특색 있게 관리하여 생산한 것이다. 브랜드육은 육가공업체의 브랜드 라벨을 붙여 판매되고, 보통 일반육보다 높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일반육의 경우 이마트가 육가공업체로부터 입찰 절차를 거쳐 구매하게 되는데, 입찰에 참여한 8개 업체는 2021년 11월 3일부터 2022년 2월 3일까지 진행된 총 14차례의 입찰 중 8건의 입찰에서 사전에 삼겹살, 목심 등 부위별 입찰가격 또는 그 하한선을 합의하고 그에 따라 투찰하는 방법으로 실행하였다. 한편, 브랜드육의 경우 이마트가 각 육가공업체로부터 견적서를 제출받은 후 업체별 협의를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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