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치유•여행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의 날’ 행사

농협, 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해 범농협 임직원이 함께하는 헌혈

농협(회장 이성희)은 29일 중앙회 및 계열사, 지역본부와 시군지부, 농·축협 등 전국의 임직원이 함께하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농협은 코로나19로 인해 혈액 수급이 악화되는 가운데 임직원의 자발적인 생명나눔을 통해 국가 위기상황을 함께 극복하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하였으며 약 1천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농협은 이번 헌혈행사 진행에 있어 자동소독기를 설치하고, 혈 참여자 및 관계자의 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 손세정 등 코로나19 예방행동수칙 준수를 통한 감염 확산 방지에도 신중을 기하였다.

 

 

농협중앙회 유찬형 부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혈액 수급이 절실한 시기에 범농협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해 주신 덕분에 생명나눔의 의미가 깊어졌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국민 모두와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농협은 2019년에도 범농협 단체헌혈을 전국적으로 실시하여 총 800여명이 생명나눔에 참여하는 등, 혈액 수급 불균형 문제 해소와 헌혈 참여 확대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나아름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