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농협 안성팜랜드, SUMMER FLOWER 보러 오세요

2만평 규모의 해바라기, 라벤터, 백합, 여름 코스모스까지...

수도권 힐링 명소인 농협(이성희 회장) 안성팜랜드에서는 SUMMER FLOWER 행사가 진행중이다.

여름을 대표하는 꽃들이 한창으로 6~7월 동안 관람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목장 사이사이로 산책로를 따라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백합과 보랏빛으로 이국적 풍경을 자아내는 라벤더, 일찍 핀 코스모스 꽃밭이 펼쳐져 있으며 2만평 규모로 조성된 해바라기의 장관도 볼 수 있다.

 

 

아름다운 여름 꽃 경관외에도 가축먹이주기, 체험승마, 낙농(치즈, 피자) 체험, 공예체험, 어린이놀이시설 등 이용이 가능하다. 주말 및 공휴일에는 가축한마당, 가축 놀이자랑, 도그쇼, 양떼몰이 등의 다양한 가축공연도 관람이 가능하다.

 

안성팜랜드는 생활방역지침에 따라 고객 발열체크, 실내 관람 시설 내 마스크 착용 권유, 손소독제 비치 등의 수칙을 따르고 있다. 자세한 내용과 꽃별 개화 현황은 안성팜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나아름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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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고온·잦은 비...보리·밀 병해 ‘적기 예방’ 중요
올봄 이상고온으로 보리, 밀에 병원체가 침입할 수 있는 환경이 2개월간(2월 중순~4월 중순) 지속됐다. 기온이 더 오르는 4~5월부터는 병원균 활동이 더욱 왕성해지므로,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특히 이삭이 패는 4월부터 알곡이 익어가는 생육 후기까지 발생하는 붉은곰팡이병은 매년 품질과 수량 저하를 유발하므로, 더욱 주의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보리, 밀 출수기 전후에 나타나는 붉은곰팡이병, 밀 껍질마름병과 함께 이른 봄부터 감염돼 피해가 커질 수 있는 잎집눈무늬병, 위축병 등을 철저히 방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 붉은곰팡이병 낟알이 암갈색으로 변하고 알이 차지 않으며 심한 경우 분홍색 곰팡이가 껍질을 덮는다. 보리, 밀을 포함한 귀리, 벼, 옥수수 등 다양한 작물에서 발생한다. 이상기상이 반복되면서 10년에 한 번 나타나던 병 발생이 최근에는 매해 거르지 않고 있다. 2024년에도 출수기 이후 이삭이 익어가는 4월 말부터 5월 초 사이 잦은 비와 고온으로 병이 심하게 발생해 수확량과 품질이 크게 떨어졌다. 이삭 팰 때부터 수확 전까지 비가 많이 오거나 상대습도가 90% 이상인 날이 3일 이상 계속되고 평년보다 따뜻하면 감염된 식물체의 병 증상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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