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농협상호금융, 마늘수확 함께하며 상생경영 적극 실천

인주농협, 아산시지부와 함께 충남 아산 인주면 농가 찾아 구슬땀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 임직원들은 11일 충남 아산시 인주면에 위치한 마늘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범농협 농촌일손돕기’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저하, 마늘가격 하락 및 일손 부족으로 힘들어하는 농가를 돕기 위해 실시되었다.

 

이재식 상호금융대표이사, 조승형 인주농협 조합장, 임성동 아산시지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40여명은 체감온도 31도를 넘나드는 무더위 속에서 마늘을 수확하고 접을 묶어 적재하는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재식 상호금융대표이사는 “마늘은 대부분의 요리에 들어가는 식재료 로 음식의 맛과 향을 좋게 만들뿐만 아니라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 며 “농협상호금융도 항상 농업인, 국민과 함께하며 활력을 제공할 수 있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나아름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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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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