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aT, 사회적기업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

6월26일까지 접수, 선정 아이디어에 최대 15백만원 지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사회적기업의 일자리 창출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적기업 일자리 분야 아이디어 공모사업’ 참여자를 6월 2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aT가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을 위해 처음 도입하였으며, 지원대상은 최소 4개팀 이상을 선발하며, 팀당 최대 15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전국의 일자리제공형, 혼합형 (예비)사회적기업이며, 공모 주제는 사회적기업 창업·스타트업 관련 일자리, 장애인과 노인 등 취약계층 일자리, 고용인력 근로여건 개선·복리후생 증진, 기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창출이다.

 

공모기간은 6월 1일부터 26일까지이며, 7월에 1, 2차 심사를 거쳐 17일경에 최종 결과를 발표한다. 신청양식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aT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T 이병호 사장은 “이번 공모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기업이 다시 힘을 얻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기업과 동반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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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4월 27일부터 신청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3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는 4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류, 현장, 발표 및 종합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역량, 기술 우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종합점수가 70점 이상인 업체의 기술정보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공개하며, 책자로 인쇄되어 지자체, 생산자 단체 및 축산업 종사자 등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평가대상은 ‘공동 및 개별규모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가축분뇨 처리기술’, ‘악취저감 및 제어기술’ 및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관련기술이다. 이번 평가에서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평가는 기존 평가 대비 측정데이터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ICT 측정장비 내구성 확보, 경제성 등이 평가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개정하여 평가 배점을 조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업체의 참가 독려를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하였다. 공고 세부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 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기간은 4월 27일(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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