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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마트, 이른 더위 '입맛 살리기' 할인행사

농협(회장 이성희) 하나로유통이 코로나19와 때 이른 더위에 지친 고객들을 위하여 5월 28일부터 14일간 전국 하나로마트에서 생닭과 냉면 등 여름 인기상품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서 하나로유통은 생닭, 풀무원 물냉면·비빔냉면, 광양 첫 출하 매실, 백오이 등 다양한 행사상품을 최대 30% 할인하여 판매한다.

 

 

특히 소비자들은 여름철 몸보신을 위한 생닭6호(550g/봉투)를 행사카드(삼성, 국민)로 결제 시 2,08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입맛 없는 여름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풀무원 물냉면(4입)과 비빔냉면(4입)은 행사카드(NH, 삼성, 국민, 씨티)로 결제 시 각각 3,4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수도권 주요 유통센터 7개소(양재/창동/고양/성남/수원/삼송/양주)에서는 풀무원과 공동으로 풀무원 할인상품을 2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매장별로 상이) ‘나로(하나로마트 캐릭터)’ 에코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하여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에도 적극 동참한다.

 

농협하나로유통 김병수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농업인과 국민 모두 코로나19와 때 이른 더위로 지치신 심신을 달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농축산물 소비 증진을 위해 다양한 할인행사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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