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축협 리스크관리 역량 높여

경기농협, 글로벌 경기 침체에 대비한 농축협의 선제적 위기 대응능력 높이고자 마련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경기지역본부는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로 각종 리스크가 확대됨에 따라 15일 경기 관내 농축협 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리스크 관리 및 여신감리’ 화상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취소·연기된 집합교육의 공백을 최소화하는 한편, 최근 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리스크 대응전략 및 관리방안을 집중적으로 전달함으로써 글로벌 경기 침체에 대비한 농축협의 선제적 위기 대응능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강의는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상황을 고려해 범농협 화상교육시스템을 활용한 실시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경기농협은 지난 4월 전국 지역본부 최초로 비대면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비대면 교육을 통한 농축협 현장업무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지역본부 김장섭 본부장은 “전세계적인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실물경제 악화 및 각종 리스크지표가 악화되고 있는 만큼, 농축협의 신용사업 손익강화를 위한 비상대응체계 구축 및 모니터링 강화로 전사적인 위기 관리에 힘써달라 ”고 당부했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국립종자원, ‘대한민국 우수품종 경진대회’...참가품종 3월 6일까지 모집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은 국내 육종가의 신품종 육성 의욕 고취 및 종자 수출 확대 지원을 위한 ‘대한민국 우수품종 경진대회’ 참가품종을 모집한다. 국립종자원은 2005년부터 국내 육성 품종을 대상으로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는데, 올해부터는 미래 육종 인력 육성 지원을 위해 ‘후계육종가 분야’를 신설하였다. 출품 대상은 최근 15년간 국내에서 육성된 작물의 품종 중 품종보호등록 또는 국가품종목록에 등재된 품종을 대상으로 한다. 다만, 수출품종상은 품종보호등록 또는 국가품종목록 등재를 하지 않아도 수출 증빙서류를 제출한 경우 출품이 가능하다. 경진대회는 2월 2일부터 3월 6일까지 참가 모집을 하여 ▲3월 말 분야별 서류심사, ▲4월부터 10월까지 농산물 생산‧유통 전문가와 소비자평가, ▲10월 종합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 품종(8점)을 선발하게 된다. 최종 수상 품종에는 총 상금 1.6억원 규모(대통령상 1점, 국무총리상 2,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5)로 시상할 예정이다. 국립종자원 이상훈 종자산업지원과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국내 우수품종을 선발하는 유일한 대회로서 육종 분야 후계 육성 지원을 고려해 진행하는 첫 경진대회라는 것에 의미가 있다”라면서, “이번 경진대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국립종자원, ‘대한민국 우수품종 경진대회’...참가품종 3월 6일까지 모집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은 국내 육종가의 신품종 육성 의욕 고취 및 종자 수출 확대 지원을 위한 ‘대한민국 우수품종 경진대회’ 참가품종을 모집한다. 국립종자원은 2005년부터 국내 육성 품종을 대상으로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는데, 올해부터는 미래 육종 인력 육성 지원을 위해 ‘후계육종가 분야’를 신설하였다. 출품 대상은 최근 15년간 국내에서 육성된 작물의 품종 중 품종보호등록 또는 국가품종목록에 등재된 품종을 대상으로 한다. 다만, 수출품종상은 품종보호등록 또는 국가품종목록 등재를 하지 않아도 수출 증빙서류를 제출한 경우 출품이 가능하다. 경진대회는 2월 2일부터 3월 6일까지 참가 모집을 하여 ▲3월 말 분야별 서류심사, ▲4월부터 10월까지 농산물 생산‧유통 전문가와 소비자평가, ▲10월 종합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 품종(8점)을 선발하게 된다. 최종 수상 품종에는 총 상금 1.6억원 규모(대통령상 1점, 국무총리상 2,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5)로 시상할 예정이다. 국립종자원 이상훈 종자산업지원과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국내 우수품종을 선발하는 유일한 대회로서 육종 분야 후계 육성 지원을 고려해 진행하는 첫 경진대회라는 것에 의미가 있다”라면서, “이번 경진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