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라인&핫뉴스

농식품부 김현수 장관, 농어촌지역 군수협의회 회장단 간담회 개최

김현수 장관, 주요 농정 의견 교환과 공익직불제 안착-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등 당부

 

농림축산식품부 김현수 장관은 5월 14일(목) 세종시 소재 식당에서 농어촌지역 군수협의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2012년 창립한 군수협의회는 정부 정책을 효과적으로 전파하고 지역의 목소리를 수렴하는 중요한 농정파트너로 전국 농어촌지역 82개 군 중 72개 군이 참여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지난 2월 12일 예정되었던 간담회를 코로나19로 한차례 연기하였으나, 공익직불제 등 현재 당면해 있는 농정현안을 감안하여 간담회를 개최하게 되었고 회장단(홍성열 증평군수 등 8명)이 모두 참석하여 농정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김현수 장관은 간담회를 통해 농식품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익직불제 안착,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지역 푸드플랜 확산과 사람이 찾아오는 농촌공간 만들기 등을 지자체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20,075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1월 17일 01시부터 1월 19일 01시까지 48시간 동안 강원 강릉시 및 인접 5개 시‧군(강원 양양·홍천·동해·정선·평창)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