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사이언스

‘우리 농산물 구매와 활용 레시피’ UCC 공모전

“우리 농산물, 어디서 사서 어떻게 드세요?”
aT, ‘우리 농산물 구매&활용 레시피’ UCC 공모전 실시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가정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진 가운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가 ‘우리 농산물 구매&활용 레시피’ UCC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5월 11일부터 6월 7일까지 4주간 실시되며,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자신만의 참신한 요리 레시피를 가진 국민이면 누구나 개인이나 팀(최대 4인)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실제 농산물 소비촉진과 활용방안 공유를 위해 국내산 신선농산물의 구매과정부터 조리과정까지 모두 영상에 포함하도록 했다.

 

 

제출된 UCC 영상은 aT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조회수, 독창성 등을 고려하여 본상 8명, 참가상 20명 등 총 28명을 시상할 예정이다. 공모전 관련 자세한 내용 및 참가신청 서류 등은 aT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퓨리나사료, '금송아지' 6개월령 ..."250kg 시대 열렸다"
한우 시장이 다시 호황기에 접어들며 ‘금송아지 시대’가 재현되고 있다. 송아지를 구하고 싶어도 구할 수 없을 만큼 공급은 빠듯해졌고, 일관사육농장 비중이 늘면서 우수한 송아지는 사실상 시장에 거의 나오지 않는 상황이다. 이 같은 구조적 변화 속에서 퓨리나사료가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6개월령 250kg을 목표로 설계된 신제품 퓨리나 송아지본 250+를 출시하며 “초기성장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우량송아지를 스스로 만들어 내는 농가만이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특장점을 자랑하고 있어 소개한다.<편집자> ◆ ‘금송아지 시대’ 다시 열린 이유, “송아지 구하고 싶어도 없다” 축산물 품질평가원 축산유통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최근 한우 가격은 등급별 경락가 기준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도축두수가 90만두 미만으로 줄고 감소세는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송아지 가격은 작년부터 계속 상승하여 올해는 금송아지 시대였던 2021년보다 더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6개월령 이하 송아지 사육두수는 2021년 이후 크게 감소했다. 코로나 이후 농가 구조조정과 번식 기반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퓨리나사료, '금송아지' 6개월령 ..."250kg 시대 열렸다"
한우 시장이 다시 호황기에 접어들며 ‘금송아지 시대’가 재현되고 있다. 송아지를 구하고 싶어도 구할 수 없을 만큼 공급은 빠듯해졌고, 일관사육농장 비중이 늘면서 우수한 송아지는 사실상 시장에 거의 나오지 않는 상황이다. 이 같은 구조적 변화 속에서 퓨리나사료가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6개월령 250kg을 목표로 설계된 신제품 퓨리나 송아지본 250+를 출시하며 “초기성장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우량송아지를 스스로 만들어 내는 농가만이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특장점을 자랑하고 있어 소개한다.<편집자> ◆ ‘금송아지 시대’ 다시 열린 이유, “송아지 구하고 싶어도 없다” 축산물 품질평가원 축산유통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최근 한우 가격은 등급별 경락가 기준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도축두수가 90만두 미만으로 줄고 감소세는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송아지 가격은 작년부터 계속 상승하여 올해는 금송아지 시대였던 2021년보다 더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6개월령 이하 송아지 사육두수는 2021년 이후 크게 감소했다. 코로나 이후 농가 구조조정과 번식 기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