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김홍길 전국한우협회장 "안정된 한우산업! 국민과 함께하는 민족산업!"

한국농촌경제신문 창간호 축하 메세지 "농민들 권익보호와 농축산업 발전에 견인차 역할"
"소값 안정과 농가소득-국민건강증진 위한 소비촉진 활동에 박차"

[축/하/메/세/지...김홍길 (사)전국한우협회 회장

풍요로운 농업·농촌을 위해 현장의 소리를 발 빠르게 취재하고 객관적으로 보도해 주는 정통 농축산업 정론지, 한국농촌경제신문의 창간 기념호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근 코로나19로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축산물 소비가 늘고 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협회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국민 건강증진과 소값 안정이라는 두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한우먹는 날’을 오픈하고 한우 부산물 보신세트와 한우 등심, 불고기 등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5월 가정의달을 맞이해 출시한 ‘한우한마리곰탕’은 국내산 재료와 조미료를 첨가하지 않고 만든 가정간편식입니다. 지속적으로 보다 간편하게 가정에서 한우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HMR제품을 출시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전국한우협회는 ‘안정된 한우산업, 국민과 함께하는 민족산업’이라는 목표에 부합하도록 소값 및 농가소득과 안정화와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소비촉진 활동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한국농촌경제신문이 전국한우협회의 활동은 물론, 우리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한국농촌경제신문의 창간 기념호를 축하드리며, 깊이 있는 정보 전달과 균형감 있는 보도로 농민들의 권익보호와 농축산업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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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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