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치유•여행

영농철 맞아 '농촌일손돕기' 활발

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상호금융자산운용본부 농촌일손돕기

 

농협(회장 이성희) 임직원들은 매 영농철마다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수시로 농가에 도움을 주는 한편, 자연스럽게 농업인들과 소통하며 현장의견을 청취하는 기회로 활용하기도 한다.

 

영농작업이 한창인 6일 농협중앙회 김용식 조합감사위원장을 비롯한 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 직원 30여 명은 명예이장 협약을 맺고 교류중인 충북 제천시 백운면 가정마을을 찾아 사과꽃따기(적화작업), 고추모종 심기 등을 도왔다.

 

같은 날 농협상호금융 자산운용본부 박학주 본부장 등 임직원 26명은 경기도 화성에 소재한 포도 농가를 찾아 포도나무 곁순 자르기 및 농자재 정리 등에 일손을 보탰다.

 

김용식 조합감사위원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위로하며 “오늘 임직원들이 흘린 땀과 정성이 가을에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져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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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4월 27일부터 신청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3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는 4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류, 현장, 발표 및 종합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역량, 기술 우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종합점수가 70점 이상인 업체의 기술정보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공개하며, 책자로 인쇄되어 지자체, 생산자 단체 및 축산업 종사자 등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평가대상은 ‘공동 및 개별규모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가축분뇨 처리기술’, ‘악취저감 및 제어기술’ 및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관련기술이다. 이번 평가에서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평가는 기존 평가 대비 측정데이터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ICT 측정장비 내구성 확보, 경제성 등이 평가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개정하여 평가 배점을 조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업체의 참가 독려를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하였다. 공고 세부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 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기간은 4월 27일(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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