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사이언스

강원도농업기술원·강원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협약체결

미래농업 기술연구와 전문인력 양성 협약 손 잡았다

 

강원도농업기술원(원장 최종태)은 강원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학장 오덕환)과 5월 6일(수) 농업기술원에서 “강원도농업기술원·강원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교류협력” 협약식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강원도 농업의 발전을 위한 것으로,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학습 및 인턴쉽, 시설·장비의 공동 활용, 최신 농업기술 및 정보의 교류, 4-H회 육성 및 활성화 등’이 주요 교류 협력 내용이다.

 

 

최종태 강원도농업기술원장은 “오늘 협약으로 강원농업의 발전을 위한 상호 우호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국제 경쟁력을 갖춘 농업 전문 인력을 양성할 뿐만 아니라, 기술 및 정보의 교환을 통하여 유기적이고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하였다. 나아름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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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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