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복지

사랑의 '한돈 나눔' 릴레이 행사

카길애그리퓨리나, 코로나19로 어려운 시장 속에 참푸른글로벌 함께 진행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적 책임을 위한 활동 이어와…"한돈 사양가들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

㈜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 박용순)와 (유)참푸른글로벌(대표 송석찬)과 함께 ‘사랑의 한돈 나눔 행사 릴레이’를 전남 담양군 참푸른글로벌 2층 회의실에서 지난 24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하는 사랑의 한돈 나눔 사랑 릴레이는 현재 코로나19등으로 어려운 시장 속에 평소 응원과 감사를 표현하고 싶은 지인에게 감사의 편지와 함께 ‘참푸른보성녹돈’ 3kg을 전달하는 형식이다. 송석찬 대표 외 9명의 인원들을 시작으로 10주간 최대 100분에게 한돈을 릴레이식으로 나눠주며 행사 진행은 참푸른글로벌 홈페이지 인증샷 및 추천 게시판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카길애그리퓨리나 유현덕 영업이사는 “한돈 소비와 코로나 바이러스의 위기 속에 ‘사랑의 한돈 나눔 행사 릴레이’를 진행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건강하고 안전한 한돈 생산 및 소비 촉진을 위해 두 회사가 힘을 합쳐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참푸른글로벌 송석찬 대표는 "모두들 어려운 상황이지만 서로 돕고 긍정적 분위기를 만들어서 이 위기를 헤쳐 나가며 이번 행사가 많이 주최되어 국내 한돈 사양가들에게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카길애그리퓨리나는 53년간 한국 축산업과 함께 성장한 동물영양 전문기업으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적 책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참푸른 글로벌은 ‘안전한 먹거리 생산, 농장에서 식탁까지’라는 가치 아래, 양돈기자재와 농장 신축 및 리모델링 양돈장 운영, 가공 및 유통까지 ‘축산에 대한 모든 것’을 취급하는 농업회사 법인으로 함평·담양 등 농장 소재지에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돼지고기를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벌이며 지역 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농/업/전/망/대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업일자리 체험과 귀농교육 통합 프로그램 개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6월 8일부터 도시민대상 ’농업 일자리 연계 단기 귀농교육‘을 신규 운영한다. 동 교육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실직‧폐업, 휴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시 구직자에게 영농 근로, 귀농 등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농업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아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교육은 농업분야 일자리 탐색교육 과정(2시간~4일)과 일자리 체험연계 귀농교육과정(2주)으로 운영된다. 도시민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도시농협을 교육‧상담 지원 창구로 활용하며 전국 156개 시‧군 농업기술센터의 귀농기초교육을 확대한다. 7대 특‧광역시 및 농업기술센터 미설치 시‧군의 25개 도시농협에서 귀농 기초교육과 함께 농협의 전문성을 살린 자산관리‧세제‧금융 등 특화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각 기술센터가 실시중인 품목기술교육에 주민 갈등관리 등 농촌공동체 이해 및 귀농설계 교육을 보강 운영한다. 서울시 및 8개도 농업마이스터대학(제주 제외)과 연계, 농업 일자리 탐색 교육(4일 과정)을 운영한다. 농업분야 취창업 정보, 귀농지원 정책 등 이론교육과 함께 현장실습교육장(WPL), 산지유통센터, 농장 등에서 근로실습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