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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맛집-농촌체험장' 잇따라 발길 줄어

김경규 농촌진흥청장, 경남지역 농촌체험‧관광 사업장들 찾아 농업인‧관계자들 격려 나서
전국 농촌외식사업장 코로나19여파로 569곳 중에서 77%인 440곳 잠정 중단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영향으로 방문객이 줄어 운영을 중단하거나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체험‧관광 사업장의 운영상황 점검과 현장의견을 청취했다.

 

또 김경규 청장은 경남 거창군, 하동군에 위치한 농촌교육농장, 농가맛집, 농산물 가공사업장 등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 청장은 이 자리에서 “사업장 내 위생관리와 감염병 예방을 위한 지속적 환경관리를 당부드리며, 현재 농촌진흥청이 추진 중인 농산물‧가공품 온라인 홍보‧판매 외에 사업장의 경영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모색도 계속 노력하겠다.” 라고 했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2월 10일부터 전국 농촌진흥기관을 통해 매주 1회씩 각 사업장의 매출액, 고객 추이 등 운영상황과 사업장 피해 최소화를 위한 각 기관의 조치사항 등을 점검하고 있다.

 

지난 16~22일까지 전국 569곳의 농촌외식사업장(농가맛집 등)‧농촌교육농장의 운영 상황을 조사한 결과, 440곳(77.3%)이 운영을 잠정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농촌진흥청은 코로나19로 인한 각 사업장의 경영지원 일환으로 ‘농사로’ 등 온라인 누리집과 네이버 스토어 등을 통해 각 사업장에서 생산한 농산물과 가공품의 홍보‧판매를 추진하고 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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