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PR

우린네이처, 초강력 수분 흡수제 '글로바드라이' 선보여

고영규 대표 "깔짚 수분 흡수, 암모니아와 악취 감소에 탁월"

친환경 축산을 선도하는 기업 우린네이처(대표 고영규)가 초강력 수분 흡수제인 ‘글로바드라이(Globadry)’를 출시했다. 

글로바드라이는 양계농가들의 고민인 수분 흡수율이 350%로 비교되지 않는 매우 높은 수분 흡수율을 자랑한다.양계축사 바닥이나 깔짚의 수분을 신속하고 강력하게 흡수하여 깔짚을 고슬고슬하게 한다.

 

뿐만 아니라 암모니아 등 악취 감소에도 탁월하다는 것. 암모니아 가스는 호흡기 질환과 기타 질병의 직접적인 원인이기 때문에 농가에서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다. 

 

특히 겨울철은 환기를 자주 하지 못하여 암모니아 가스가 많이 발생되고 깔짚이 자주 습해지기 때문에 ‘글로바드라이’가 가장 필요한 시기이다.

 

이 밖에도 유칼립투스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 소독효과가 있으며 향긋한 향으로 쾌적한 농장 환경을 조성해 준다. 그야말로 다기능을 갖춘 멀티 제품이라 할 수 있다.

한편 우린네이처는 제품의 효능을 부담없이 확인해 보도록 첫 구매시 50% 할인을 해주며, 전화 상담만으로도 만원 할인권을 주고 있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