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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우리 돼지고기 더 먹기 운동” 캠페인 펼쳐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농협은 돼지고기 소비가 확대되고, 가격 안정화까지 최선 다할 것"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2월 20일 농협중앙회 본관(서울 중구) 직원식당에서 ASF 및 경기부진 등으로 인해 돼지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돈 농가를 돕기 위해 돼지고기 소비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농협은 2,000인분의 안전하고 영양 만점인 한돈 수육을 준비하여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직원들에게 나누어 주고 함께 식사를 하면서 돼지고기 소비촉진을 위해 농협인부터 앞장 설 것을 다짐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돈 농가의 마음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농협은 2월 10일 이후 농협지역본부, 계열사, 교육원 등 구내식당에서 주 2회 이상 돼지고기 메뉴를 편성하고 있다고도 밝혔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소비부진으로 양돈 농가는 말로 다할 수 없는 고통을 겪고 있다”며 “농협은 돼지고기 소비가 확대되고, 가격이 안정화 될 때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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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축산농가 안전 수칙 지켜주세요" 당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4월 2일 전국한우협회, 한국낙농육우협회, 대한한돈협회, 대한양계협회를 차례로 방문해 ‘축산분야 안전사고 예방 지침서(매뉴얼)’을 전달하고,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축산 현장에서 발생하는 주요 안전사고 유형은 추락사고다. 이 외에 가축과의 물리적 충돌, 분뇨 처리 과정 중 유해가스 중독 등 다양한 유형의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안전사고는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도 사전 예방이 가능하지만, 축산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소 사육 농가에서는 어미 소의 돌진 및 뒷발질 사고, 지붕 보수 작업 중 추락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돼지 사육 농가에서는 분뇨 처리 과정 중 발생하는 황화수소 등 유해가스 중독사고가 위험하다. 닭 사육 농가에서는 미세먼지나 암모니아 가스로 인한 호흡기 질환이 주요 위험 요인이다. 국립축산과학원은 대부분의 안전사고가 작업 환경 관리 부족과 기본 안전 수칙 미준수에서 시작된다고 설명하고, 축종별 맞춤형 예방 관리를 당부했다. 작업 전에는 시설 점검과 보호장비를 꼭 착용한다. 밀폐공간에서 작업할 때는 가스 농도를 확인하고 환기한다. 고위험 작업을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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