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경제

딸기풍년(?)...출하량 급증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창동점 등 전 점 딸기 최대 31% 할인판매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나병만)은 양재·창동점 등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전 점포에서 20일부터 7일간 딸기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남녀노소 좋아하는 딸기는 맛은 물론 면역력에도 도움을 주는데 비타민 C가 풍부하여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며, 암세포 억제에도 도움이 된다. 유제품과 같이 먹으면 칼슘 보충에 좋고,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딸기 행사는 2월 20일(목) ~ 2월 26(수)까지 7일 동안이며, 양재·창동점을 비롯하여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전 점포에서 딸기 1kg에 10,500원, 500g 5,900원으로 할인 판매하며,  NH농협카드 결제 시 각각 8,500원,  4,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관계자는 “봄을 맞아 우수한 산지 조합의 상품을 소비자분들께 소개하게 되었다.”면서,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는 앞으로 더 많은 우수한 농축산물을 고객분들께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포토뉴스 파노라마



농/업/전/망/대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휴양림' 활성화에 맞손 잡아!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3월 20일 대전 서구에 위치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대회의실에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공무원연금공단과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국립숲체원, 국립산림치유원, 국립하늘숲추모원 등 특화된 산림복지시설 운영을 통해 국민에게 최적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16년 4월에 개원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공무원연금공단은 전·현직 공무원 및 그 가족의 생활안정과 복리향상, 노후생활 보장 등을 위해 연금제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1982년 2월 설립된 인사혁신처 산하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각 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산림휴양·복지시설에 대한 주중 이용객 확대 및 은퇴 공무원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공헌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책임 공동이행 등을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협약식에는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 이창재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정남준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 등 관계자 약 15명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앞으로 각 기관에서는 ▲산림복지시설 및 자연휴양림 이용 활성화를 위한 시설제공 ▲은퇴 공무원과 연계한 사회공헌활동 ▲협약기관 보유시설(산림복지시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