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농협회장 선거 1차투표결과...이성희 82표, 유남영 69표 등 과반 못넘겨 결선투표까지

중앙회 292명 대의원들 10명 후보들로부터 7분씩 소견발표 들은뒤 곧바로 투표참여...결선투표 중
결선투표에서 28%를 얻은 이성희 후보와 23.5%를 얻은 유남영 후보간 박빙의 결선투표
1차 투표 개표결과 1번 이성희 82표,2번 강호동 56표, 3번 천호진 0표, 4번 임명택 0표, 5번 문병완 12표, 6번 김병국 2표, 7번 유남영 69표, 8번 여원구 4표, 9번 이주선 21표, 10번 최덕규 47표를 얻어
과반수 표를 얻는 후보가 안나와 결선투표

[속보] 농협중앙회장 1차 투표 개표결과 1번 이성희 82표 28%,2번 강호동 56표 56%, 3번 천호진 0표 0%, 4번 임명택 0표 0%, 5번 문병완 12표 4.1%, 6번 김병국 2표 0.7%, 7번 유남영 69표 69%, 8번 여원구 4표 1.4%, 9번 이주선 21표 7.2%, 10번 최덕규 47표 16%를 얻었다.

1차투표에서 과반수 표를 얻는 후보가 나오질않아 결선투표가 곧바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농협중앙회장 후보로 나선 인물은 10명으로 등록후보(기호 순서대로)는 이성희(70)전 경기 성남 낙생농협 조합장, 강호동(56) 경남 합천 율곡농협 조합장, 천호진(57) 전 농협가락공판장 사업총괄본부장, 임명택(63) 전 NH농협은행 언주로 지점장, 문병완(61) 전남 보성농협 조합장이다.

또, 김병국(68) 전 충북 서충주농협 조합장과 유남영(64) 전 전북 정읍 조합장, 여원구(72) 경기 양평 양서농협 조합장, 이주선(68) 충남 아산 송악농협 조합장, 최덕규(69) 전 경남 합천 가양농협 조합장이다.

1차투표에서 대의원 293명(회장포함100%)과반수 표를 못 넘길경우 2차 결선투표로 이어져, 대의원들의 투표는 오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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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고온·잦은 비...보리·밀 병해 ‘적기 예방’ 중요
올봄 이상고온으로 보리, 밀에 병원체가 침입할 수 있는 환경이 2개월간(2월 중순~4월 중순) 지속됐다. 기온이 더 오르는 4~5월부터는 병원균 활동이 더욱 왕성해지므로,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특히 이삭이 패는 4월부터 알곡이 익어가는 생육 후기까지 발생하는 붉은곰팡이병은 매년 품질과 수량 저하를 유발하므로, 더욱 주의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보리, 밀 출수기 전후에 나타나는 붉은곰팡이병, 밀 껍질마름병과 함께 이른 봄부터 감염돼 피해가 커질 수 있는 잎집눈무늬병, 위축병 등을 철저히 방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 붉은곰팡이병 낟알이 암갈색으로 변하고 알이 차지 않으며 심한 경우 분홍색 곰팡이가 껍질을 덮는다. 보리, 밀을 포함한 귀리, 벼, 옥수수 등 다양한 작물에서 발생한다. 이상기상이 반복되면서 10년에 한 번 나타나던 병 발생이 최근에는 매해 거르지 않고 있다. 2024년에도 출수기 이후 이삭이 익어가는 4월 말부터 5월 초 사이 잦은 비와 고온으로 병이 심하게 발생해 수확량과 품질이 크게 떨어졌다. 이삭 팰 때부터 수확 전까지 비가 많이 오거나 상대습도가 90% 이상인 날이 3일 이상 계속되고 평년보다 따뜻하면 감염된 식물체의 병 증상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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