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협e고기장터 설맞이 할인 大축제

1월21일까지, 품질 좋은 국내산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농협에서 운영하는 국내산 축산물 전문 도매 쇼핑몰 농협e고기장터는 설을 맞이하여 파격적인 가격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1월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전체 품목에 걸쳐 진행되며, 행사기간 동안 고품질의 안전한 국내산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그간 타 축산물 쇼핑몰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축산물을 공급해온 농협e고기장터는, 할인 폭을 더 키워 구매자들의 부담은 절반으로, 명절의 기쁨은 두배로 올릴 전망이다.

이번 행사에서 적용되는 할인율은 한우 구이용 및 기타 정육부위를 대상으로 4~11%까지이다.

농협e고기장터의 설명절 할인행사는 사업자가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관련 내용은 농협e고기장터의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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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지하수에 인공지능 더해 대응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농업가뭄 대응을 위해 인공지능 기반의 농업용 공공관정 관리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상기후가 가속하면서 저수지와 하천 등 지표수가 단기간에 마르는 ‘돌발 가뭄’이 나타나고 있다. 공사는 돌발 가뭄 상황에서 지표수 중심 대응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지하수로 수자원을 다변화하며 가뭄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있다. 하지만 신규 지하수 개발은 적합한 지역 탐사와 인허가 등 사전 준비에 많은 시간이 소요돼 가뭄에 즉각 대응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농식품부와 공사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기존 지하수 자원의 효율적 활용에 초점을 맞추고 인공지능을 접목했다. 전국 4만여 개 농업용 공공 관정에서 수집한 이용량·수위 데이터를 인공지능에 학습시켜 지하수 수급 현황을 사전에 예측하는 모형을 구현하고 있다. 이 모형을 활용하면 지하수 부족량과 가용량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어 가뭄에 대비한 선제 대응 체계를 갖출 수 있다. 현재 2차 연도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인공지능을 더 고도화해 예측 정확도를 높이고, 실증을 통해 전국 확산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농업인이 가뭄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임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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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아청과·호반프라퍼티, ‘양배추’ 소비촉진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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