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2019년 동물용의약품 자율점검 최우수업체 선정

자율점검 우수업체 수입업체 부문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2018년에 이어 2년 연속 자율점검 부문 수상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사장 서승원)은 18일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개최된 ‘2019년 자율점검 우수업체 시상식’에서 수입업체 부문 최우수업체로 선정,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동물용의약품 자율점검제’는 동물용의약품과 의료기기의 제조ž수입업체가 자율적으로 품질 관리체계를 구축해 약사감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로 지난 2005년 도입되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매년 동물용의약품 등의 제조ž품질관리 등 동물용의약품 산업발전을 위해 노력한 업체를 독려하기 위해 ‘자율점검 우수업체’를 선정해오고 있다.

 

이번 수상에 따라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에는 약사감시 차등관리제에 의거, ‘약사감시 면제’ 인센티브가 주어질 예정이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서승원 사장은 “자사 동물용의약품의 철저한 품질관리를 위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앞으로도 국내 동물용의약품 산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지난 2018년 역시 ‘자율점검 우수업체’로 선정되어 농림축산검역본부 본부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오현승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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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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