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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 활성화로 복지사각지대 없앤다

산림복지진흥원, 김천시청과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9일 김천시청(시장 김충섭)과 경북 김천시 김천시청에서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 발전시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한 인적자원·정보교류와 산림복지 활성화를 위한 홍보를 통해 보다 폭넓은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진흥원은 국립김천치유의숲(센터장 박창은)을 통해 취약계층과 시민들을 위한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이창재 원장은 “김천시와 긴밀한 협력으로 많은 국민들이 산림복지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 산림복지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국민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아름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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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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