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팜스코, 연암대에 장학금 쾌척

연암대학교 "축산업 발전위해 산학협력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

팜스코가 어려운 축산 환경 속에서 우수 축산 인재 양성에 든든한 후원자가가 되고 있다.

(주)팜스코는 지난 8일 천안 연암대학교 재학생들에게 2019년도 하반기 장학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재학생 20명에게 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으며, 2017년부터 시작된 연암대학교와의 장학 사업은 누계 장학금 총 1억2천만원으로 지금까지 120명의 재학생에게 전달되었다.

 

(주)팜스코 김남욱 영업본부장은 축산전문기업 (주)팜스코와 축산전문대학기관 연암대학교와의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하여 연암대학교 장학생들에게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진취적인 사고와 열정을 부탁한다 라고 전하며 (주)팜스코는 언제나 No.1을 추구하자 라는 팜스코의 핵심가치를 강조하면서 축산산업의 이바지하는 기업과 수혜 받은 장학생들에게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 라고 뜻을 전달했다.

 

또한, " 유능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장학사업 뿐만 아니라 전문 축산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맞춤형 인재육성 교육도 제공하겠다" 는 의사도 전달했다.

이에 연암대학교(총장:육근열)에서는 "ASF의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장학사업에 함께해준 (주)팜스코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화답하였고, 산학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주)팜스코와 축산 사명의 뜻을 함께 하기로 의미를 강조 하였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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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고온·잦은 비...보리·밀 병해 ‘적기 예방’ 중요
올봄 이상고온으로 보리, 밀에 병원체가 침입할 수 있는 환경이 2개월간(2월 중순~4월 중순) 지속됐다. 기온이 더 오르는 4~5월부터는 병원균 활동이 더욱 왕성해지므로,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특히 이삭이 패는 4월부터 알곡이 익어가는 생육 후기까지 발생하는 붉은곰팡이병은 매년 품질과 수량 저하를 유발하므로, 더욱 주의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보리, 밀 출수기 전후에 나타나는 붉은곰팡이병, 밀 껍질마름병과 함께 이른 봄부터 감염돼 피해가 커질 수 있는 잎집눈무늬병, 위축병 등을 철저히 방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 붉은곰팡이병 낟알이 암갈색으로 변하고 알이 차지 않으며 심한 경우 분홍색 곰팡이가 껍질을 덮는다. 보리, 밀을 포함한 귀리, 벼, 옥수수 등 다양한 작물에서 발생한다. 이상기상이 반복되면서 10년에 한 번 나타나던 병 발생이 최근에는 매해 거르지 않고 있다. 2024년에도 출수기 이후 이삭이 익어가는 4월 말부터 5월 초 사이 잦은 비와 고온으로 병이 심하게 발생해 수확량과 품질이 크게 떨어졌다. 이삭 팰 때부터 수확 전까지 비가 많이 오거나 상대습도가 90% 이상인 날이 3일 이상 계속되고 평년보다 따뜻하면 감염된 식물체의 병 증상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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