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신보’ 재해자금 지원

동일인당 최대 3억원까지… 대출금액의 100% 특례보증
농협 농신보 재해자금 지원, 찾아가는 현장보증센터 역할강화
농신보 ‘태풍 직격탄’ 강화도 인삼농가 피해복구 인력 지원 활동 펼쳐

농협(회장 김병원)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임직원들은 20일  이번 태풍 직격탄을 맞아 큰 피해를 입은 강화도 교동지역 인삼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재해대책자금 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현장보증센터를 운영했다.

 

농신보는 이번 태풍 피해 농가들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동일인당 최대 3억원, 대출금액의 100%까지 전액 보증하는 농어업재해대책자금  특례보증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날 강화도를 방문한 조영철 상무는“태풍피해 농업인의 고통을 분담하고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조속한 복구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일손돕기를 추진하고, 적기에 재해자금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최우선 보증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나아름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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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하고 2월 20일부터 4월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2011년부터 운영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농어촌 환경변화, 인구감소 등에 따라 기초생활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확대·개편하고 국민생활체감 중심으로 기준을 전환하는 내용이다. 현재 4대 부문 19개 항목으로 운영 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제5차 기본계획에 부합되도록 3대 부문(경제활동, 주거여건, 공공·생활서비스) 21개 항목으로 개편하고 목표치를 수정·개편한다 이번에 개편되는 ‘농어촌서비스기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농촌주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세탁·이미용·목욕 등 생활서비스항목을 신설하고, 농촌내 소매점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식품사막화 문제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료품 항목도 신설하였다. 둘째, 기존 서비스기준이 단순히 ‘시설존재’ 여부에만 초점을 맞췄던 노인복지·평생교육 항목을 농촌 주민 입장에서 실질적 이용 측면을 점검하는 접근성 지표로 개선한다. 셋째, 농촌지역 생활인프라 지표를 세분화·확대하여 지역 내 격차를 보다 정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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