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산림 ESG

양평군산림조합 신청사 준공

양평군산림조합 새출발을 알리는 신청사 준공식 개최

양평군산림조합(조합장 홍순용)이 최근 정병국 바른미래당 여주시양평군국회의원, 정동균 양평군수,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 등 내빈과 관내 기관단체 대표, 조합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군 양평읍 공흥로 22에 마련된 신청사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신청사는 총 3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대지 3,100m2, 연면적 1,822m2에 지상 4층 규모로 지난해 8월 착공하여 1년간의 공사기간을 거쳤다.

  

양평군산림조합 신청사 준공으로 그동안 분리되어 있던 금융점포가 일원화 됨에 따라 조합원과 고객의 방문이 쉬워져 조합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평군산림조합은 그동안 산림자원화를 위한 산림사업, 용문산자연휴양림 조성 등 산림휴양·문화사업, 목재집하장 운영, 임업인을 위한 산림경영자금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조합원 및 임업인의 꿈을 이루기 위한 발판이자 동반자로 성장하여 왔다.

  

홍순용 조합장은 “지금의 양평군산림조합이 있기까지 도와주신 조합원 및 임업인 여러분과 산림조합중앙회, 유관기관에 감사드리며, 신청사에서 임업관련 서비스 제공과 고객 편의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한우 소비촉진 캠페인...‘한우가 답하다’ 본격 전개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는 한우의 다양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소비자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2026년 대국민 캠페인 ‘한우가 답하다’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건강을 중시하는 식생활 트렌드에 맞춰, 한우의 영양과 품질은 물론 환경·상생의 의미까지 폭넓게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건강의 기준을 다시 묻는 시대, 한우가 답하다’라는 메시지 아래, 전통 문헌이 증명하는 보양의 역사, 신선함과 고품질 경쟁력, 친환경적 가치와 나눔을 통한 상생, 그리고 일상 속 활용성까지 아우르는 한우의 다원적 가치에 직접 답함을 보여주고자 한다. 특히, 한우 명예홍보대사와 미디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했다. 먼저 ‘임신부 대상 쿠킹클래스’는 생애주기의 출발선에 있는 임신부와 태아를 위한 건강 식단에 초점을 맞췄다. 이는 임신기에 요구되는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체력 관리가 태아의 건강으로 이어진다는 점에 주목했다. 참가자들은 전문가와 함께 한우 요리를 직접 만들고 시식하며 한우의 영양학적 특성을 자연스럽게 체험하게 된다. 이를 통해 ‘맛으로 답하는 한우’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한우 토크 콘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수상태양광' 확장 나선다!...수익은 지역 농어민에게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수상 태양광 발전 규모를 3기가와트(GW)로 확대하고, 공사 수익은 농어민을 위한 농업용수 공급 서비스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아울러 농어민‧공사‧발전사업자 간 발전 수익 분배 구조를 균등하게 개선한 ‘이익균형 모델’을 도입하고,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지원해 지역 주민과의 상생을 강화한다. ◈ 수상태양광 확대로 농업용수 서비스 재원 확보 ‘돌파구 마련’ 기후위기 대응이 시급해졌다.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재생에너지 보급이 활발해지는 한편, 잦은 기상이변에 대비해 안전한 농업용수 이용 환경 조성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문제는 만성적인 재원 부족이다. 농업 현장에 필요한 적정 유지관리 예산은 연간 6,630억 원 규모지만, 실제 가용 예산은 4,358억 원(국고 1,566억 원, 공사 자체 2,792억 원) 수준이다. 농업용수를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해서는 공사가 매년 2천억 원가량의 부족한 재원을 확보해야 한다. 이에 공사는 농업기반시설을 활용한 수상태양광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공사가 보유 중인 소규모 저수지에 직접 태양광을 설치하거나, 대규모 담수호와 저수지를 민간과 공동 개발하는 방식이다. 공사는 2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