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푸드&귀농·귀촌

약은 약사에게! 귀농은 귀농닥터에게!

‘현장밀착형 귀농닥터 서비스’ 멘토-멘티 모집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신명식)은 예비 귀농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현장밀착형 귀농닥터 서비스’의 멘토-멘티를 오는 9월 6일까지 모집한다.

 

‘현장밀착형 귀농닥터 서비스’란 귀농선배와 귀농귀촌희망자 또는 농촌 거주 1년 미만인 자를 매칭하여 멘토링을 지원하는 컨설팅 서비스로, 귀농닥터(멘토)는 교육생(멘티)에게 귀농준비, 귀농생활, 품목기술, 농업경영 등 귀농귀촌 준비과정 전반에 대한 멘토링을 진행하며 회차 당 1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받게 되고, 교육생는 100% 국고 지원을 통해 연간 최대 20회까지, 품목별로 농촌 정착단계에 필요한 애로사항 등에 대해 자문받을 수 있다.

 

모집대상은 △(귀농닥터) 10년차 이내의 귀농한 자 중 지자체 추천을 받은 자,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농업마이스터, WPL현장지도교수, 신지식농업인, 농업경영 컨설턴트 중 하나에 해당하는 자, 기타 지자체 추천의 귀농전문가 △(교육생) 귀농귀촌 희망자 또는 농촌거주 1년 미만인 자이다.

귀농닥터는 8월 23일부터 9월 6일까지, 교육생은 10월까지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농정원 신명식 원장은 “안정적인 귀농귀촌 정착을 위해서는 진입단계에서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양질의 멘토링을 제공할 수 있는 지역의 역량 있는 귀농선배 및 전문가들과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많은 신청바란다”고 밝혔다. 오현승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한국식품산업협회, "K-푸드 글로벌 도약 선도"...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박진선)는 2월 27일(금) 롯데호텔 서울(서울 중구 소재)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사업 실적 및 결산 ▲2026년도 주요사업 계획 및 예산(안) ▲임원 선임 등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하여 심의·의결하였다. 그리고 협회 비상근 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농심 조용철 대표이사,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 동서식품㈜ 김광수 대표이사 등 11개사가 비상근 부회장으로 재선임 되었고, ㈜사조대림 김상훈 대표이사, 삼양식품㈜ 김동찬 대표이사, ㈜서울에프앤비 오덕근 대표이사 등 3개사가 비상근 이사 회원사로 신규 선임되었다. 또한 협회는 상근부회장 임기만료에 따라 지난 12월부터 공모제를 통해 임원추천위원회 및 제162차 이사회 등 인선 절차를 진행하였고, 이에 따라 이날 총회에서는 정용익 전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소비안전국장이 최종 선출되었다. 총회 재선임은 비상근부회장으로 ㈜농심 조용철 대표이사,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 동서식품㈜ 김광수 대표이사, 롯데웰푸드㈜ 서정호 대표이사, 매일유업㈜ 이인기 대표이사, ㈜삼양사 정지석 부사장, CJ제일제당㈜ 박린 대표이사, ㈜SPC삼립 경재형 대표이사, ㈜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