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하늘작 복숭아' 특판행사 가져

농협유통, 달콤한 '하늘작' 충주복숭아 직거래 행사 개최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수현)은 충주시에서 추진 중인 ‘하늘작’ 충주복숭아 수도권 판촉행사 개장식을 가지고 시식행사 및 판촉행사를 시작하였다.

 

충주시는 빛깔 곱고 맛 좋은 하늘작 충주복숭아 행사를 지난 10일부터 중부내륙고속도로 충주휴게소(양평방향)에 개장했으며, 서울 영등포구청 광장을 포함하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서초구), 창동점(도봉구) 및 고양점(일산서구), 삼송점(덕양구)에서 28일까지 직거래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충주복숭아 ‘하늘작’ 직거래 행사는 충주시와 충주시 농협 조합공동사업 법인 및 충주복숭아발전회 회원농가가 하나가 되어 준비하였으며, 행사 물량(1만 5천 상자) 소진 시까지 박스 당 1천원 할인된 16,900원(3kg/박스)으로 판매한다. 특히, 개장식이 끝나고 이벤트로 복숭아를 5천원 할인된 11,900원(3kg/박스)에 타임세일을 하였다.

충주시 농협 조합공동사업 법인 이철호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품질 좋은 하늘작 충주복숭아를 알뜰한 가격으로 공급하여 그 맛의 우수성을 홍보함은 물론 브랜드 인지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충주시와 농협, 농민들이 협력하여 수확과 선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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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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