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경제

청년과 함께 산림경영 새로운 길 찾다

산림 일자리 직업 체험교육 “숲에서 길을 찾는 청춘” 실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 임업기술훈련원에서는 산림 일자리에 대한 청년층의 시각을 넓히고 산림경영 직무를 체험할 수 있는 산림 일자리 직업 체험교육 ‘숲에서 길을 찾는 청춘’을 실시하고 있다.

 

산림 일자리 직업 체험교육 ‘숲에서 길을 찾는 청춘’은 산림청이 청년들에게 산림 일자리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설정을 돕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산림 일자리 직업체험 및 창업캠프’의 하나로 산림경영, 수목원·정원, 산림복지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고 있으며 산림조합중앙회에서는 경상남도 양산시에 있는 임업기술훈련원에서 44명의 청년이 4박 5일간의 일정(1기 7.22 ~ 7.26, 2기 7.29 ~ 8.2)으로 산림 일자리 직업체험 교육을 함께하고 있다. 

 

세부 교육내용은 산림경영일반, 산림조사, 안전사고예방 및 임업의 이해, 임업 기계장비 정비와 수리, 임업 기계 오퍼레이터 체험, 선도산림경영단지 현장 견학 및 숲 가꾸기 실습 등 산림조합 기본 업무를 전반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산림조합은 산주와 조합원, 임업인의 산림경영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산림 관련 기술의 조사, 연구, 지도 및 보급 업무를 수행하며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지원하는 산림경영지도원을 매년 선발하며 좋은 청년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나아름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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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동안 49만명 귀농귀촌...젊은층 귀농 지속 증가
지난해귀농‧귀촌 가구는340,304가구로 나타났으며,이중 귀농 가구는11,961가구로 나타났다. 귀농‧귀촌 가구중1인 가구와혼합 가구비중이전년대비 증가하였다. 1인 가구 증가는 미혼 비율이 높은40세 미만 연령층의 귀농 확대와가구주가 기반 마련을 위해먼저 이주후 가족 구성원과 합류하기때문인 것으로 보이며,혼합가구의 증가는 젊은층의가업(농업)승계를 위한U턴 귀농과고령 부모 봉양 등가족과 가까이 살기 위한추세에 기인한 것으로보이며,이는2018년 귀농귀촌실태조사 결과와도 경향을 같이한다. 특히,40세 미만 젊은 층의 귀농이 전년대비2.3%(31가구)증가하여,현행 기준으로 귀농 통계를 생산하기 시작한‘13년 이후 가장 큰 규모인1,356가구가 귀농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정부는2018년 귀농․귀촌 통계를 바탕으로귀농‧귀촌 활성화를위한 정책과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귀농‧귀촌인의 영농창업 지원 강화를 위해귀농 창업자금,농외소득활동을 지원하고지역 융화프로그램도 강화한다.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귀농 수요에 대응하여 ‘귀농 창업자금’은예산 추가 확보를 통해 확대(당초3,000억원 → 변경4,572억원)하여 지원한다. 자금과 관련한부정수급,사기피해 예방과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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